조금 전에 YTN의 김용민 관련 뉴스를 봤습니다.
직관적으로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관찰했는데

여기자가 김용민을 인터뷰하자 바로 여기자 얼굴을 쳐다보게 되더군요.
즉, 김용민 자체가 성적인 뭘로 각인돼버렸다는 겁니다. (와 저런 사람 인터뷰하는 여기자 표정은 어떤거지? 이게 궁금)

두번째, 교회 관련해서 '언론 왜곡'을 들며 반박하자 인상 팍...(반성 안했네.)

세번째, 마지막에 대학생 몇몇과 포옹하며 웃는 얼굴보다...(반성은 쥐뿔. 정치가 팬클럽이냐?)


민주당은 뒤늦게 사퇴권고했는데 김후보가 안한다...그 발언은 사과한다...


뭐하자는 건지.



늦었습니다. 내일까지 김용민은 사퇴해야 합니다.
그래야 월요일에 사람들 사이에 뉴스가 퍼지고
화요일에 반등 나옵니다.


ps - 씨바. 왜 나꼼수에 쫄아서 저 xx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