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으로 오랜 경력을 쌓아왔을뿐인데
구태정치인으로 그것도 호남출신이면 가중 낙인 찍혀서 강제 무장해제 당하는 사람도 있죠.

오직 나이좀 먹었다고 강제은퇴 당하는 운동선수들의 섭섭한 감정을 많이 보는것과 같이
호남출신의 경력있는 정치인이면.....
 
그리고
정권 말아묵고 이명박정권이 출몰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결국 지 주인이 자살한걸 발판삼아
밥통 꿰차고 앉아있는 노빠정치꾼들도 있고요.

그런데
김용민이 뭐라고 쉴들 치는지 모르겠군요.

단순히 경력 있다고 구태로 몰려 강제 무장해재 당한 수많은 사람들에 비하면
김용민은 사퇴가 아니라 쌍판떼기 자체조차 보지 않았으면 싶고요.

앞으로
노빠 정치꾼들은 길바닥에 침만 뱉어도 정치판에서 손 떼고 사라져야 한다고 봅네당.

그래봐야
지들의 마타도어로 쫓겨난 사람들의 억울함에 비하면 발톱의 때만큼도 안된답니다.

언제부터
김용민이란 명찰이 노빠들에게 묻지마 쉴드를 받을만한 인물이었는지 당최...

여튼
잉여력 한개는 남아도는 노빠잡것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