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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인디밴드인데 국내엔 이런 스타일의 밴드가 별로 없다보니 맘에 들더군요

 

 

 그런데 글렌체크를 들으니 딱 떠오르는 건 MGMT 더군요,

 레딩인가에서 이거 때창하는거 본적이 있는데 정말 대단하더라는...

 

 

전설적인 야구만화 <H2>의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다 이미 첫사랑 진행중"이라는 명대사를 차용한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은 밤에 들으면 참 좋은 것 같네요. 그럼 즐건 주말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