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이정현 선거 도울려고 서울에서 광주로 지원 나온 관계자가 통진당원을 폭행했다네요;

밤에 음식점에서 불법유인물 배포하던 이정현측 관계자를 통진당원이 적발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는데
관리위원이 도착하기 전에 이정현측이 통진당원을 폭행해서 갈비뼈 5개가 부러져 전치 6주 판정을 받고 검찰에 고소했답니다;;;


24일에도 이정현측이 중학교에서 자격증시험보고 나오는 시민들한테 불법홍보물 살포하다 적발됐다고 
상습적 불법선거라고 하는 모양인데..

어떻게 되가는건지 모르겠네요...아무리 통진당이래도 갈비뼈 5개가 부러졌다는걸 뻥치진 않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왜 일주일도 더 지나서 이런기사가 나오는건지 뭔가 찝찝한 기분도 들고
아직 한군데(뉴스1..?) 밖에 기사가 안떠서 정확한 사실확인은 안되는데..어떻게 풀리는지 두고봐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