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원에서 20대 여성이 성폭행 당하고 토막살인 당했는데 경찰이 허위수사 발표를 했고
그 통화 내용과 경찰의 조치를 보니 이해가 안가는군요

저도 119나 112 통화 한적이 있는데 이 사람들 참 한가하더군요
정말 위급 상황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꼬꼬치꼬치 물을 것 다 물어보고요
그분들 전혀 급하지 않습니다

물론 허위신고전화도 있고 그럴수 있지만 이번 사례는 이해가 안가네요
피해자가 위치까지 알려줬는데도 그렇고 몇시간 지나서 위치추적하고
자동차 보험 긴급출동 하면 금방 위치파악하고 5분도 안걸리던데 이건 뭐 게다가 거짓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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