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후보는 기권, 정당은 진보신당.

얼척이 없네요. 사퇴는 바라지 않았지만 최소한 무릅꿇고 사죄는 할 줄 알았는데 돌아가는 꼴 보니 "내참, 더러워서 사과는 한다만 나보고 욕하는 놈들 다 나쁜 놈들' 포즈네요. 이정희는 또 뭡니까?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보고 나아가겠다..............?

절 보고 욕하실 분들은 앞으로 한나라, 아니 새누리당에서 "북의 김정은은 광화문 네거리에 매단 뒤 X를 후려쳐야 한다" "김정은의 자발적 기쁨조들은 모두 강X하고 죽여야 한다." 이따우 소리한 인간을 공천한 뒤 당사자는 꼽다는 표정으로 사과 한마디 툭 던지고 당대표라는 작자가 "전 그 분을 믿습니다. 과거에 연연할 사람들 연연하세요."소리하고 자빠졌을 때 만세삼창하며 칭송하기 바랍니다. 

통진당은 앞으로 5년간 제 표 없습니다. 띠불. 지금까지 보낸 표, 반환소송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