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을 가만히 들여다 보다보니께
김용민이 많이 불쌍해 보이네요.

그니까
허세끼는 쫌 있지만 순하디 순한 아이가 동네 질 나쁜애들과 어울려댕기다가
질나쁜 애들의 도적질에 가담했다가 주인한테 들키고  질나쁜 다른 애들은
잽싸게 도망갔지만 혼자 붙잡혀서 주인한테 뒈지게 맞고 자빠진 상황이 묘사 됩니다.

용민아~
얼른 질나쁜애들하고 관계 끊어라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