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사람이 무리를 이루면 자연스럽게 인의 장막을 만들게 되고 그둘중에 속하게 된 자는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경향도 있겠다하겠습니다 그 무리가 크던 작던 상관이 없고 구성원이 배우고 안배운 것도 상관없겠는데 다만 그 무리의 권력지향의 정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 정도는 있다고도 하는데 특히나 대선후보캠프정도되는 권력지향집단이라면 물불을 가리지못할 지경에까지 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견으로는 권불십년이라 시기가 좋지 않고 3자의 시각으로 개주당의 패배는 따논 당상이니 정동영씨는 그때에 당내정치에 주력하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필요했을 것이라 생각되어지겠습니다 때가 오지않으면 어찌해야하는 것인가라면 어쩌긴 뭘 어쩌 때가 오지않으니 마는 것이지 하지요 

인화는 커다란 능력이라 당장에 자생매향노 전북 개주당 놈들중에는 객관적으로 버려야할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되지않으나 지금까지는 모래알 같아서 살려고 여기저기 문전을 기웃거리게 된 것도 전북이 발전하지못하게된 커다란 이유중 하나라 음식적 주점 옷가게 터미널 등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전북에도 사람이 있어야한다하니 이는 맨 앞에서 전남놈과 충청도놈에게 대항하며 몸빵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라 그럼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되는 것이지요

전북 출향민 정세균은 전북의 새만금과 탄소산업 수소산업 등에 지대한 공이 있는 사람이고 그 결과물로 전북의 새만금과 탄소산업과 수소산업이 진척 안착이 되었는데 이는 개대중이나 개무현 개재인이 전북에 한 것을 생각해보았을 때 하늘처럼 높은 것이고 앞으로도 타지역으로 수소 탄소 등 산업이 넘어가지않도록 하고 새만금의 지속적인 발전과 용담댐 등 당연한 전북의 것을 지키는데에 그리고 전북 각지에 이백만이상의 유동인구를 가져올 전주대구 새만금남원 고속도로의 착공에 정세균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정세균씨는 얼굴에 금칠도 하고 홍준표씨처럼 정체를 가질 필요가 있어요


양반층을 인정하지않는 서민의 대변인 진격의 공정 홍준표씨는 여기저기 공약도 많이 하더만 왜 개주당 대권후보라는 것들은 정세균씨의 전북공약을 넘어가지를 않는 것이요 전북이 장기판의 졸로 보이는겨? 호남이 전남여? 그 공약이라는 것이 하나같이 전남에 맞춰서 구색을 맞추던가 주둥아리라도 전북에 털지를않는구만요 ㅎㅎ 정동영의 대선을 치룬 후에는 많은 것이 정리될 것이라 봅니다

  
사견으로 인생 한 번 살지 두 번 안산다는 오바쟁이 개석열은 무너지고 잘못은 했는데 무엇이지 알 수 없는 자이거나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자를 넘어서 공정 홍준표씨가 대통령이 되면 신귀족 사회가 무너지고 사회가 변할 것이라 이미지가 전달되므로 어차피 정동영의 대선에 전북사람도 공정 홍준표씨에게 15%의 표는 주게될 것이고 고통받은 수도권의 전북출향민도 그리 적극적으로 투표에 임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지겠습니다 

붕어 개구리 가재에게 출세의 사다리를 놓아줄 진격의 공정 홍준표씨의 선전을 기원한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