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크고 작은 사건들은 이익을 구하는 자가 만드는 것이라 호남과 영남 사람들을 만나보면 스스로 나서서 영호남을 비하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오히려 조심하고 꺼려하는 점이 있것는데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된 기간에 서울 등에서 만나본 강원도 사람들의 맹목적인 전북비하를 보건대 먼저 시작된 호남의 비하는 표를 구하는 영남의 정치인으로부터 시작하였으나 현재의 영남지역의 경제적 번영을 보건대 강원도인들처럼 영남인 스스로 동참하여 경제적 이익을 구한 면이 있을 것이겠습니다 해서 현재에도 호남사람들은 영남사람들에게 할 말이 많지만 싸우기 싫어서 말을 하지 않는 것이고 영남사람들은 이유를 아니 말을 피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되어지겠습니다 웃긴 것은 내 살다살다 어처구니 없는 경우로 전남놈보다 전북사람을 더 꺼려해서 전남에 가는 것보다는 전북에 오는 것을 더 꺼려하는 경우도 꽤나 보았지요 부산경남이야 초록은 동색이라 그런다하고 대구경북은 왜그런겨? 교통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현재의 시간에도 드문드문 보이는 인터넷상의 특히나 호남을 비하하는 자들은 이러한 행위로 이익을 구하는 민주당원, 준당원이거나 충청도놈일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겠는데 충청도놈들은 영호남이 똘똘 뭉쳐서 싸워대야 양다리로 이익을 구할 것이고 민주당원, 준당원들이야 호남이 경제적으로 번듯하지못하니 분노로 몰표를 몰아내야 이익이라 그런 것이라 생각되어지니 그리 판단하는 것이지요 특히나 전북은 40여년째 전국에서 제일 못사는데 분노에 휩싸이게 하는 것 말고는 무슨 낯짝으로 민주당을 찍어주라고 하겠습니까 전북과 전남은 행정구역도 조상도 다른 생판 남으로 전남은 전북을 갈취했지 도운 적이 없습니다

언듯 생각해보면 국민의 힘 당원이거나 준당원들도 호남인들이 영남을 비하하는 척하는 짓거리를 할 수도 있지만서도 호남지역이 인구나 경제력면에서 영남에 비할바 아니니 현재를 기준으로는 별로 먹힐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과거를 돌이킬 수는 없고 현재의 시간에 전북 앞에 있는 충청도를 죽여야 충청도에 퍼붓는 돈을 전북으로도 돌릴 수가 있겠는데 현재의 정치구도로는 충청도를 거쳐서 돈 나오는 것을 피할 수 없고 전북에 변변한 공항도 없는데 울릉도나 흑산도에 공항을 건설하여야한다거나 바다를 메꿔서 가덕도 공항을 만든다는거나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있는데 인구 200백만과 인구 140만 사이에 역 너댓개 만들면서 5조를 들여서 달빛내륙철도를 만들어야한다는 짓거리를 하면서 여수와 남해에 해저터널을 건설한다는 개지랄로 전북에 건설될 인프라예산을 빼내 처발라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므로 전북사람중에 전북의 발전을 생각하는 도민 상당수가 대구경북의 손을 잡아주면 그 모든 뻘짓거리를 모두 막아내고 광주전남놈을 밀어내면서 전주대구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주대구고속도로는 전북발전의 단초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알려지기에 인프라건설 등에 드는 돈은 대충 총액기준으로 그 안에서 나눠먹는 것이라 합디다 


김영삼과 이명박은 말년에 인프라건설 등에 일을 한번씩 저지르더만 개재인은 박근혜와 성향이 비슷하여 그런지 전북을 위해서 그럴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전북도민이 대구경북의 손을 잡으면 40여년 가난을 몰고온 민주당놈들과 전남놈 그리고 금산군을 강탈해가면서 양다리질로 전북을 비웃어대던 충청도놈을 확실하게 물먹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놈의 민주당을 못찍으면 불안한 정신질환과 민주당과 전남놈 머슴살이를 극복하고 자손을 생각해서 이익이 없으면 표도 없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가 전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재명이는 경기도와 충청도와 대구경북말고는 관심이 없고 개낙연이는 부울경과 수도권말고는 관심이 없으며 개석열이는 광주전남과 수도권말고는 관심이 없습니다 정세균씨와 홍준표씨의 선전을 기원한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