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호남지역에는 두개의 정치세력이 존재하것는데 하나는 전라북도요 하나는 전라남도라 이 두 지역의 사람들은 조상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서로에게 특별한 소속감도 별로 없겠는데 대충은 전남놈은 장보고를 해상왕이라고 보고 전북민은 장보고를 신라왕실로부터 돈과 군사를 지원받아 신라왕실의 대중국교역선을 호위하던게 주임무였던 관리에 불과한 자라 보는 정도 차이라 하겠는데 장보고 사후에 신라가 망했다는 소리가 없다는 것이 증거라면 증거라고 하는 정도의 차이인 것이지요 

개두환이가 국민을 학살하며 벌어진 광주항쟁 이후로 전북민 입장에서 어찌 전남놈을 편들지 않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허나 이 개전남놈들은 이를 기회로 광주대구고속도로를 뚫고 전북의 예산을 빨아대며 전남의 발전 동력으로 사용하고 개대중을 앞세워 정치적 이익을 극대화하였지요 이제 광주항쟁이 역사의 시간으로 돌려진 이 시점에 전북민이 조상 다른 이 개전남놈들을 상종해야할 이유도 없는 것이겠는데 전북의 인프라예산을 모두 뽑아갈 광주대구철도 건설 촉구대회에 전북의 도지사가 참석하다니 전북에는 전남놈에게 꼬리치는 넘들이 너무 많아요 전남놈에게 꼬리치는 정치인이 전북에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인간적으로 전남으로 이사해서 일가를 창설하는게 맞는 것이지요
 

어제 티비를 보니 전북출향민 정세균이 전남 광주와 대전에 많이 살고 서울에 압도적으로 많이 사는 전북민 모두에게 고개를 숙이더만요 40여년의 가난으로 자존감이 무너져있을 뿐이지 전북민이 전남놈 따위를 쪽수로 신경쓰겠나요 
열우당은 전북당이요 민주당은 전남당인데 개무현이 부산경남에서 표 얻는다고 전북민 뒤통수를 치고 개재인놈이 개근혜가 동서화합을 위해 전주대구고속도로를 건설해주마하던 약속을 어기자 그 도로 내가 건설해주겠다고 구라를 치니 믿을 수가 없는 것이나 시간이 흐르면 정세균의 편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다만 그 지지는 정세균 개인에 대한 지지지 전남놈과 충청놈에게 희생하겠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해서 전북도민중에 15% 넘는 표는 국민의 힘에게 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붕어 개구리 가재를 위해 사법시험을 부활하고 음서제도를 모두 없애겠다는 홍준표씨는 믿을만한 사람인가요? 전북민을 희롱한 개근혜가 감옥을 간 것은 당연한 것이나 개대중이가 천수를 누린 것은 전북민 천주의 한인 것이지요 어쩔겨 전주대구고속도로?


노무현 탄핵과 박근혜 탄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더구만요 개낙연과 추미애는 그동안 누린 것도 많으니 깔끔하게 정계 은퇴하고 국민의 힘내에서도 자당 대통령후보를 탄핵한 놈들 모두 깔끔하게 정계은퇴하고 끝내면 되는 것이지요


전북은 인구가 부족한 지역이라 경북과 경남과 똑같이 갈 수는 없을 것이나 지역거점화에 대응하고 대충 우리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남의 통합창원시를 따라서 익산전주완주통합직할시가 필요하고 군산 김제 부안이 우선적으로 혜택보는 새만금과 큰 소비시장인 전주직할시로 혜택볼 장수 진안 무주가 혜택보는 전주대구 고속도로와 순창임실남원이 혜택보는 새만금남원고속도로와 조금있으면 김제군으로 내려앉을 김제시에 우리도 제주도 함 가보자 공항이 늦게라고 필요하고 부안고창을 위한 부창대교와 그 전 과정에서 소외된 정읍과 고창에 전주직할시 이후에 전북도청과 전북의회가 필요한 것이라 이 전 과정을 정치적으로 조율해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지요

민주당의 정권재창줄이 전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망상이라 다만 정세균과 국민의 힘이 전북에 도움이 되는 것일 뿐인 것이지요 반백년넘게 전북을 갈취한 전남놈과 충청놈은 자손누대에 걸친 원수라 자생매향노 때려잡아 호구짓은 그만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