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통상 여론조사의 표본은 천여명이라 지역에 인구비례로 배분하면 전북의 여론을 말하는 자는 딱 3~4명이고 호남의 여론이라는 것은 호남에 배정된 10여명 표본중에 광주와 전남몫인 7~8명에 의해 과잉대표된 여론일 뿐인 것이지요 180여만 전북민의 여론을 알고자한다면 당연히 전북민중에 표본 100개를 뽑아내야하는 것입니다 개주당 호구 전북민을 향하여 40여년 지속된 선동이지요 

알려지기에 이 나라 공무원은 대충 백여만이고 4인가족기준 외벌이로는 400여만명이 공동경제원이며 더해서 나라세금으로 생계비를 보전 등 받는 공사 산하기관 관련기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4인가족기준으로 더해보면 대충 능히 800여만명이 공동경제원이것는데 전체인구의 16% 정도 되는 이 인구는 코로나가 있거나말거나 하등에 경제적 손실이 없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상위 20%거나 국민전체가 코로나로 손해가 있었다는 것은 통계란 미명하의 선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어느 날 뉴스를 보니 개석열이가 광주에 가서 광주항쟁의 희생자들을 보니 눈물이 흐르고 과거에 본 광주가 현재에도 별반 다를게 없이 낙후되었다면 충성하겠다고하더만요 이 자가 광주전남 똘마니 전주전북에 오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충남지사 양승조라는 자가 한 오래된 도시같다는 말과 일맥상통하게 더럽게 못사는구만요 못나서 못사는 것을 어찌하겠나요라고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할 것이라고 단언하것는데 민주당을 찍기 싫으니 이자를 찍겠다는 것도 기실 우스운 것입니다 다만 이자가 안철수의 국민의 당에 있다면 이건 개인적 호불호와는 또 다른 문제인 것이지요  고래부터 전북과 충청도놈은 사이가 좋았던 적이 없었다고하더이다 


개대중 개무현 개재인의 민주당 정권이 나왔지만 전북은 더 가난해졌는데 무슨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해야한다고 떠들 일일 것이고 정의당 이거나 기타 정당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이들을 찍겠습니까? 전북은 민주당이 상수로 계산하는 호구지역이라 민주당을 대체할 수 있는 국민의 힘에게는 서울과 연결하여 여전히 매력이 있는 지역이라는 것이 유일한 이점이니 다가오는 대선에 국민의 힘에게 15%를 넘는 표를 안기고 전주대구고속도로와 새만금남원 고속도로를 댓가를 받는 것이 40년 이내로 전북이 유일하게 잘한 일이 될 것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재창출하면 전북의 미래 인프라는 모두 사라질 것이고 국민의 힘이 정권을 잡으면 전북에 인프라가 생갈 것입니다 전북민중에 깨인 15%이상은 개진보의 망상이며 개주당의 개호구짓거리 전략투표 쫌 해주세요라고 울부짖던가말던가 오로지 전북의 이익에 투표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