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전북은 경북과 조상을 공유하는 지역으로 경기전 조경묘 대한조경단이 있는 곳이라 대한제국 고종이 대한조경단에서 시조 이한의 묘에 매년 제사를 지내도록 하며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였으나 이왕가는 절손되어 멸문되었습니다 이후 전북도 이왕가와 함께 쇄락의 길에 접어들었는데 일제시대에는 남원에 속하던 전북 동남쪽 구례군을 전남에게 빼앗기고 반백년후엔 전북 동북쪽 금산군을 충남에게 강탈당하게되었습니다  

전북이 곧 이왕가라 민주주의라 불리는 시대에 전북외 지역에게 선택을 받기 어려웠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 80년의 광주항쟁 때문에라도 광주전남놈들의 편을 들지않을 수는 없었지만 전두환이 80년 항쟁의 댓가로 81년 착공하여 84년에 서둘러 개통한 광주항쟁의 댓가라고 할  수는 없어서 88올림픽고속도로라 명명된 광주대구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로 대전과 광주 소백산맥에 둘러싸인 전북은 전남의 마름으로 전북밖 민주당을 지지하는 놈들에게 민주당을 지지하는 댓가를 지불하며 살게되었는데  전북밖 그 어떤 놈들도 전북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는 않았겠습니다 
전북 진안군 1만2천여명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용담댐이 대표적 사례라면 사례라 용담댐에서는 이전에 금강쪽으로 흘러내려가던 그 정도 수량만 내려보내고 나머지는 전북의 식수 농공업용수 등과 만경강 등의 수질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마땅함에도 개대중과 개종필이란 잡것들이 충남에게 양보하라 강요하여 20년을 양보하며 살았고 그 계약이 끝나가매 충청것들이  만경강 등의 수질 등은 알 바 아니고 자기들 금강 대청호등의 수질이 나빠지니 용담댐의 물을 더내놓아야한다는 소리를 지껄이게까지 된 것이지요 

근자에 대구경북에서 전북인들의 전주대구고속도로를 만들고저하는 열망을 안달나있다며 웃기도 하지만 어쩌겠나요 전북인들과 자손들에겐 자손 누대에 걸친 원수 개전남놈과 개충청놈들에게서 벗어날 숨통이 필요하니 웃을 수밖에는 없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해변가를 돌아가는 철도외에 호남과 경상도를 잇는 동서고속도로는 정치적인 결정으로만 만들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제주도행 여행기를 띄우는 군산공항보다는 백만배후공항인 김제공항이 미래지향적인 것이고 그 군산공항 건설안을 폐기하고 그 비용으로 전주대구고속도로 착공식을 해준다면야 너무나 감사한 것이지요 

약육강식의 밀림 그 정치판 최선봉에 서서 전북의 이익도 지키고저 하는 정세균씨나 옳다고 믿으면 밀어붙이며 사라져야 마땅한 586등과 그 패거리를 외과수술해줄 홍준표씨의 선전을 기원한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