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전남과 경남 해안가는 왜인의 고향이라 가야는 부여요 신라는 마한이니 남부여에 밀려난 왜왕은 전남사람이요 신라에 밀려난 쇼군은 가야사람이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충청도넘들은 자신들도 수도권처럼 발전해야 마땅하다는 국토균형발전을 주장해온 놈들이고 경상도넘들은 경상도가 수도권처럼 발전해야한다는 지역균형발전을 주장해온 놈들이며 전남놈들은 전북은 전남에 속한다는 나도 지역균형발전을 처들고 살아온 것들이겠는데 경남넘들은 경북과 경남을 갈라치기 하려는 개무현과 개재인을 통해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고 전남넘들은 개대중을 통해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였지만 충청도넘들은 경상도넘과 전라도넘들이 정치적으로 뭉치는 가운데에 꼿꼿하게 서서 표 가져가려면 500원 하며 발전한 것들이라 

전북 금산군을 강탈하고도 전라도당이라는 민주당에게 보복 당한 적 없고 잘사는 경상도에게도 받아 처먹을 것은 모두 받아 처먹고 살아온 충청도놈이 대통령이 되어서 충청도에 대놓고 퍼주어도 전라도와 경상도가 어쩔 것이냐는 생각이 충만하니 충청도넘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아니되는 것이지요 어쩌면 이해찬과 청주놈들이 방사광가속기를 가져가며 작당한 것이 증거라면 증거인 것이지요 개충청놈과 개전남놈이 정권을 잡아대면 전북은 충남과 전남에 분할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전북에게 있어서 전남은 갈취나 당하고 없어야 좋은 것이지요

철도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출발지와 도착지와 분기점만이 발전하는 것이라 전북에 전라선을 직선화하거나 ktx 아산세종익산노선외에 무엇이 더 필요한 것인지 알 수는 없겠으나 전북대구철도나 전남대구철도는 모두 불필요한 것이지요 사견으로 충북놈이 대전을 흉내내며 ktx아산세종익산 노선을 내놓지않는다면 ktx아산익산 직노선을 해도 된다고 보겠습니다 어차피 선로 하나 더 까는 것 아산익선으로 깔아도 되는 것이지요 오송역은 ktx분기점으로 여전히 남는데 개충북놈에게 무슨 불만이 있겠습니까 

인공지능 관련된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화성을 인간의 다음 거주지로 생각한다는 이 시대에 땅이나 파먹으며 안주하는 자들이 많고 해줄 능력은 안되니 여섯놈 중에 한 놈이 민주당원이요 활동하는 4명중에 한 놈이 민주당원이라는 전북에서 그들이 사주는 막걸리 한잔에 취하여 오로지 전남을 위하여 우리 민주당을 외쳐대는 전북민을 보고 티비에 나와서 전북정치인이 기가 죽었다는 소리나 지껄이는 먹물들을 보면 말해보고 싶습니다 야이 개새들아 해먹고 살 것이 없어서 객지를 떠도는 자손들에게 부끄러운 줄을 알고 이개새들아 드러난 통계상 40여년 전국에서 제일 못사는데 과거 민주당원들이 기살아 처돌아다녀서 전북이 40여년 전국에서 젤 못살았냐 이개새들아 인간이 되고 자손들을 생각해야지 민주당놈들이 40여년 넘는 시간동안 처먹은 표에 비례해서 뭐 하나 한 것이 있어야지 한 것이

전북에는 호남 전체의 이익인 고속화된 전라선에 상응한 ktx아산익산노선과 ktx 전주역을 익산전주지하철로 대체해도 상관없는 전주익산완주 통합직할시와 새만금의 정화시설 등과 전주대구고속도로와 새만금남원고속도로가 필요한 것이지요 사기업인 쿠팡물류센터가 왜 완주로 오겠어요? 새만금 등에 재생에너지단지는 한전이 전남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언제나 불안하며 새만금의 개발은 경남에 가덕도신공항에 언제나 불안합니다 전북출향민이 전북의 김대중이 되면 이러한 것들이 해소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