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게시판에서 품종견과 품종묘 어쩌고하는 글이 있는데 보통 안 눌러보는 글 읽어봤다가 제가 운영진이기도 해서 큰 자괴감이 오는군요.
남의 글 지우는 걸 안 좋아하는데 저런 글을 그냥 두고 보려니 뭐하는 건가 싶고 얼른 돈 똑 떨어져서 이 사이트 문 닫았으면.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