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분..
한명숙이 이희호를 만나 이야기를 한 시간이랩니다.

보이지않는 손들의 사주를 받아 호남정치인들을 정치적 청부 살해한 한명숙은
그 반대자들을 꼬시는데는 딱 텐미닛이면 된다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참말로
정치질 생각없이 쉽게 하는 할망굽니당.

그나저나
언제부터 10도 안가진 반야합당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70을 내놓으라고 하는것이 
김대중의 유훈이 됐는지 모르겠네용.

한명숙은 옆에 문재인이 달고 권양숙을 찾아가 노무현유훈이나 읊조리는것이 어울립니다.

"노빠들은 정치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