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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되면, 왜 들 그렇게 평소와는 다른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려 애를 쓰는지.
우선 통진당 지도부 사진보고 폭소했습니다. 나름 신선하네요.

반면 박근혜 사진은 정말 식상 그 자체.
순대와 붕대. 딱 박근혜의 정체성이죠.
명박이도 그렇고 박근혜도 그렇고 선거때만 되면 순대라는 음식이 마구 땡기나봅니다. 
표냄새만 맡으면 입덧이 도지는 모양.
므훗하게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표정도 그렇고..

이런 거 볼라치면 불끈 박근혜에 대한 전투력이 급상승하는데,
친노들 꼬라지만 생각하면 걍 맥없이 풀어져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