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운동권 대학생들이 무고한 시민을 지하실에감금, 폭행, 고문하는 사건 발생
-> 배후에 유시민이 있었음.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이유서를 멋들어지게 써서
오히려 유명해짐. (제 개인적 소감: 이게 명문? 구질구질한 변명인데...)

1980년 유시민과 심재철은 경찰에 끌려갔는데, 그 결과 심재철은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됐으나 어찌된 일인지 유시민은 금방 석방됨.
유시민이 석방된 후 어찌된 일인지 '심재철이 동지들을 밀고했다'는 얘기가
대학교에 널리 퍼짐. 심재철은 쓰레기로 낙인찍혔으나, 최근 공개된
진술서에 의하면, 유시민이 굉장히 '친절'하게, 경찰이 물어보지도 않은
것까지 술술 진술했다는 게 뒤늦게 밝혀짐

2020년 유시민은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본인 방송에서
주장함. ('추측한다' 내지는 '의심된다' 라고 한 게 아니라 '봤다'고 단정지음)
-> 2121년 거짓으로 드러나고 집요하게 해명을 요구받자 마지못해
사과문 올림. 일각에서는 멋들어지게 쓴 사과문에 감동해 "깨끗한 분이다",
"우월한 도덕성을 갖췄다"고 칭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