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혹자가 전조선 후조선이라 하자고도 한다는 그 고조선은 이성계의 조선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별개의 나라요 한강 이남의 나라에 영향을 미친 나라는 고조선과 부여와 고구려 딱 세나라 뿐이라 고구려의 영향이 막대했던 신라에서 발굴되는 서역의 물건 등은 하사품과 교역의 결과물 등에 불과한 것이라고 합디다 


서울 인천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이라 불리는 이 경기도권의 지역은 이 나라 인구의 절반이 넘게 모인 선도적인 발전 지역이겠는데 경남넘과 전남넘은 다른 못사는 지역이 있거나 말거나 똑같이 나누고 이쁜 떡은 내가 갖고 직할시 값으로 하나 더 갖는 우리도 수도권처럼 발전해야한다는 지역균형발전을 주장해 못사는 지역보다 더 해처먹고 충청넘은 대한민국 지역적 중심인 충청이 수도권만큼 발전해야 한다며 국토균형발전을 주장하며 양다리로 해처먹는데 오로지 사리분간 안되는 전북놈들은  지역균형발전과 국토균형발전이 좋은 것인줄 알고 주댕이만 열면 지역균형발전 국토균형발전을 따라 떠들어대니 그 주장 지역넘 보기에 어찌 보이겠습니까 
돈은 자기들이 모두 가져가고 위대한 전라도라며 추켜세우니 전북놈들 좋아서 환장하며 막걸리만 처먹으면 우리 민주당 우리 민주당 하며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한답디다 야 이놈들아 낙후지역에 떡을 세개씩 주는 낙후지역발전을 주장해야하는 것이여 경제논리면 수도권을 빼고는 어느 지역도 경제성 평가에서 수도권, 수도권과 연관된 것 이상 나올 수가 없는 것이지요


사람들이 수도권의 비대화 집중화를 걱정한다지만 기실 그것은 그냥 말 뿐 인 것이고 정치적인 이유와 경제논리로 수도권이 끝임 없이 확대되고 있것는데 서울 지하철이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다음인 신창역에 이러르서 이미 경기도 밖으로 확대가 되었고 민주당 놈들이 또 다시 정치적인 이유로 서울에서부터 세종시까지의 순환철도를 건설하려하고 있겠는데 그 순환철도가 완공되면 세종의 배후도시인 청주와 대전까지도 사실상 수도권으로 확대 편입되는 것이고 이는 전북에게는 사실상 전북을 해체하여 충청도에 편입시키는 결과에까지 이를 것입니다 아마도 충청도로 이주한 많은 사람들이 전북사람일 것입니다 대전 인구의 1/3이 전라도 사람들이라고는 합디다 청주놈들도 전라도 인구를 빨아서 크고 싶은 욕망에 대전을 근거로 오송역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이지요 지금도 땅이나 파는 새만금과 직할시가 없어서 예산에서 크게 밀리는 전북으로서는 수도권이 충청으로 확대되는 만큼 비례하여 사실상 해체의 위기에 놓이게 될겁니다 

전남넘과 경남넘 충청넘이 대통령이 되면 전북예산 빨아서 그 세지역에 퍼붇는다는 것은 개무현이 새만금 방조제도 막다말고 부산에 11조를 퍼부어서 입증된 것이니 이 세지역 놈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무조건 반대해야할 것이나 전북 사람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면 전남 경남 충청에 퍼주지 않을 수가 있나요? 어떻게? 전북넘들 말고는 다 돈을 가져와야 표를 줄 것인데? ㅎㅎ

전북이 사는 길은 신속하게 직할시를 만들고 새만금에 도로를 신속히 추가 건설하고 전주대구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아산세종익산 ktx를 건설하여 세종이 수도권이 되지못하도록 들이 눕는 수 밖에는 없는 것이지요 던 없으면 이판사판 깡이라도 좋아야하는 것입니다 전북이 머 깡말고 가진 것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