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들은 링컨 때 쓰던 성경책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합니다.

그런데 바이든은 굳이 자기가 쓰던 성경책을 가져오겠다고 하는군요.

음모론자들은 바이든, 힐러리, 낸시 펠로시 같은 사람들이

악마를 추종하고 어린이들한테 몹쓸 짓을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바이든의 성경책이 과연

진짜 성경책이 맞는지, 혹여 부두교의 경전이 아닌지 검사해 보길

제안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책에 헨타이 망가라도 그려져 있을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