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통령 후보들이 통곡의 벽에 입맞춤을 했는데,

이는 유대인들의 똥꼬를 빨아줘야 득표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유일하게 그런 짓 안 하고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놀랍게도 당선된 이후 오히려 유대인이 좋아할 만한 정책들을

내놨고, 특히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공인했는데,

그 전까지 감히 어떤 대통령도 하지 못한 일입니다.

트럼프는 친 이스라엘, 친 기독교입니다.

따라서, 적그리스도 운운하는 건 개소리입니다.

반면, 차기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는 좀 구린 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부통령'이 별 의미없는 직책이지만

바이든이 병 걸려 죽거나 늙어 죽거나 암살당하거나 하면

카말라가 대통령직을 승계하게 됩니다.

그녀는 중국어 이름을 갖고 있고 (하금려)

카톨릭 신부들의 아동 성폭행 의혹 수사를 중단시킨 바 있습니다.

바이든 아들과 낸시 펠로시 아들이 어린 여자아이를 성폭력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https://youtu.be/2Sz7KGmbznI 에서

2분19초2분41초 부분만 보세요.

(모자이크 안 된 원본 사진은 인터넷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차마 공유할 수 없을 정도임. 쉽게 말해 N번방 생각하시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