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에서

무려 174개 선거구에서 바이든 득표율이 90% 이상이고

특히 36개 선거구에서는 바이든 득표율이 96%가 나왔는데

이게 정상이라고 보시는지?

질문 2:

'박스떼기 영상'의 주인공인 '풀턴 카운티'에서는 왜

투표용지를 무더기로 증거인멸했는지?

왜 풀턴 카운티의 서명 대조는 안 하고 생뚱맞게

부정선거 논란이 없는 콥 카운티에서 서명 대조 쇼를 하는지?

게다가, 콥 카운티에서는 참관인도 없이 지들끼리

서명대조 쇼를 해 놓고 "15118장의 투표용지 중 달랑 2장만

서명이 틀렸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마리코파 카운티에서

100장 중 2장이 서명 안 맞아서 5천명으로 샘플 늘리겠다고

말만 하고 왜 안 함? 마리코파 카운티의 '2퍼센트 오차'를

샘플 수 15118장으로 비례 추산해보면 302장이 서명 위조인

셈입니다. 정작 공화당은 콥 카운티의 서명 감사를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이건 마치 "니 오른손에 패 숨겨놨나 까 봐"라고

하는데 왼손 보여주는 식입니다.

질문 3:

미시건 주 앤트림 카운티에서 트럼프 표가 바이든 표로

둔갑한 사건은 민주당도 인정하고 있는데, 단지 '실수'라고

변명하고 있는데, 앤트림 카운티의 전체 유권자 수를 감안하면

무지막지한 '오차'가 발생한 건데 길벗 님도 이걸 '실수'라고

보시는지?

질문 4:

도미니언 오류가 무려 68%라는 포렌식 보고서를 근거로

법원에서 투표 기계를 조사하라고 명령했는데도

거부하고 심지어 로그 기록을 삭제하는 등 증거 인멸을

했는데, 길벗 님도 민주당의 "투표 로그에 투표 시스템의 소스

코드가 들어 있다"는 컴맹한테나 통할 황당한 소리를 믿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