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23살에 자본주의 꽃이라는 CFA 를 따고 켈로그 엠비에이를 수료한 바비 피톤이라는 금융전문가가 아리조나주 공화당 공청회에 참석해서 증인으로 나와  이번 대선에 대한 자신의 분석 결과를 보고 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병호tv에 그 내용이 소개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란다. 

저는 그 분석보다 그가 증인으로 나와 자신의 분석을 보고 하는 마지막 순간에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과의 대화가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여기 소개합니다.

줄리아니: 증인께서는 이 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확신하시는 지요 ? 
바비 피톤: 오늘 아침에 제 여동생도 저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더군요.어느 정도로 확신하냐고 ? 
                그때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목숨을 걸겠다”

용기있는 금융전문가의 트위터계정은 이 증언후 계정이 사라졌습니다. 빅테크놈들 정말 악질입니다.



12월 3 일 오늘 드디어 미국 조지아주 공화당 상원의원이 주체한 공청회에서 트럼프측 변호사들이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개 했습니다.
공화당 참관인과 언론인들을 다 내 보내고 ( 이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부정표들로 보이는 표들을 쏟아 붓고는 자들까지 맘대로 개표하는 모습입니다. 이 동영상으로 미국은 지금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한번 보세요


이 동영상이 나온 후 버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가 재재검표를 요청했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한 표계산이 아닌 본인 서명 확인을 통한 진짜 재검표입니다..

관련 기사입니다.



트럼프측 변호사인 린 우드는 트럼프가 계엄령을 선포해서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트럼프가 계엄령을 선포해서 뉴욕타임즈 씨엔엔은 문 닫게 하고 빅테크 오너놈들 재산 몰수하고 부정선거 관련자들은 모조리 반역죄로 다뤄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이미 수명을 다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