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든,정부든, 집권당이든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성역없는 수사하기를 바란다
2. 대통령및 청와대가 검찰 수사와 인사에 관여했던 악습을 완전히 뜯어고치겠다
3. 러시아의 사과를 받았다.
4. 미국의 지소미아 이해를 받았다.
5. 한반도 평화를 이루었다.
6.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
7. 위안부 피해자 존엄명예 회복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8. 저는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 하는 대통령이 될것.
9. 정의 공정 평등
10. 최저임금 인상은 위원회가 했다
11. 소주성 성공적이다
12. 일자리의 질과 양이 개선되었다
13. 일자리 81만개를 만들겠다.
14. 고용시장 회복세 보여 참으로 다행스럽다
15. 일자리 현황판을 매일 직접 체크 관리하겠다
16. 부동산 안정적이다.
17. 부동산 문제는 우리 정부가 잘 하고 있다고 장당하고 싶다.
18. 전국적 가격이 하락할 정도로 부동산이 안정되고 있다. 
19. 중국에도 미세먼지 책임이 있다며 당당하게 압박하고 설득하겠다.
20. 미세먼지 없는 푸른 대한민국 내가 만든다
21. 의료진이라고 표현했지만 대부분은 간호사였다.
22. 인사 5대 원칙
23. 인사 7대 원칙
24. 낙하산 인사 하지 않겠다.
25. 광화문 집무실 이전하겠다.
26.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27. 자신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는자도 광장에 나가 설득하겠다.
28. 대통령 일정을 시간 단위로 공개하겠다.
29. 주요 사안은 직접 대통령이 언론에 브리핑 하겠다.
20. 여가부 일 잘하고 있다. 공개자리에서 말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31. 부산국회의원 5명이면 가덕도신공항 착공하겠다
32. 메달보다 값진 교훈을 함께 얻었을것
33. 담배값 인하하겠다.
34. 단통법 폐지하겠다.
35. 출산률이 낮아서 인구가 줄어드는게 아니다.




원문은 불펜에서 긁어왔는데, '호남이 지지하지 않으면 정계은퇴하겠다'는 당시에는 거짓말이었지만 지금은 호남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빼고, 대신에 9개 정도를 새로 추가한 후에 비슷한 카테고리의 어록들은 번호를 근접해서 모아서 다시 편집한 것입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11140049679354&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4aRHl-Ajh9RKfX2hgjXGY-gghlq

직접 편집을 하면서 한 문장 한 문장 다듬어 보니 정말 주옥같은 어록들이 많네요. 와우.

원 제목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거짓말쟁이'인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정신병자라고 불러도 되겠습니다. 아참 한가지 지킨 말이 있기는 합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

그런데, 저는 문재인이 만들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미 대선 전부터 그가 대통령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고 반대했기 때문에 별로 놀랍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문재인을 지지하는 광신도들이 더 놀라워서 이런 말이 하고 싶네요.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한번도 본적이 없는 지지자들"

예전에 태극기 부대 할아버지 할머니들 보면서 혀를 끌끌 찼었는데, 지금 돌아 보니까 이분들은 그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도가 지나쳐서 왜 저러고 싶을까 한 것이지, 도대체 그분들이 나라에 피해를 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 대깨문들을 인터넷뿐만이 아니라 현실생활을 돌아다니면서 문재인에게 조금이라도 불경한 언사를 사용하며 직접적인 테러를 합니다. 노재팬 운동한다면서 한다는 짓거리가 해당 매장에 가서 사진찍어 올리고, 렉서스 타이어 펑크 내놓고 서로 잘했다고 박수치고, 무슨 매장들 리스트 만들어서 앱으로 올리고, 대통령에게 장사 안된다고 하소연 했던 시장 아줌마한테 전화, 문자 폭탄보내고, 싸이트에 부동산 게시판에 아파트 가격이 올라서 힘들다고 하소연하니 운영자가 집적 나와서 자기도 대깨문이라고 하면서 게시판을 폐쇄시키고.....

참고로 이렇게 대깨문들이 인터넷에서 나와 현실에 직접 참여, 막장으로 치닫게 하는 것을 본격적으로 정당화 시킨 것은 지난 민주당 경선에서 당선된 날 문재인이 한 "양념" 발언이었다고 평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두목이나 지지자들나 똑같은 정신병자들이라고 말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덧: 어제 정치에 1도 관심이 없어 (최소한 결혼 이후에) 투표는 해본 적도 없는 아내가 열이 받아서 하소연 하더라구요. 처형이 직장을 몇시간 떨어진 다른 지역으로 갑지가 발령이 나서 옮기면서 살던 집을 일단 전세로 내주고 새 지역으로 월세로 이사를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월세로 8-9개월(?) 정도 있는 동안에 집값이 너무 올라서 집을 살 엄두도 못내고 발을 동동구르면서 요새 와이프한테 전화로 하소연을 많이 여러차례 한 모양이에요. 게다가 월세는 올려줘야 되는 지경에 몰렸는데, 전세 사는 사람은 무슨 새로 만들어진 전세법인가 뭔가를 내세우며 전세 가격 못 올려주겠다느니 뭐니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렁쿵 되서 지금 사면초가가 되었다고. 그런데 북미에서 유명한 미씨 뭐시기라는 여초 싸이트에 들어가서 봤더니 이 모든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은 법안을 만들 때 야당이 간섭해서 그런 것이라 결국 야당탓이라고 한다고... 그게 맞냐고 저한테 물어보면서 화를 내던데... 문빠들이 설치는 세상이 좀 되니까 별꼴을 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