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향에 따라 코로나19 전염성이 달라지는 것을 밝혀낸 K-방역의 쾌거

 

2020.11.13.

 

문재인과 민주당, 질병관리청에게 먼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해내지 못한 탁월한 방역 방법을 발견한 것에 대해 뜨거운 찬사를 보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 수개월 동안의 연구 끝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 내심의 사상과 성향에 따라 감염 정도가 달라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내고 지난 10월부터 그에 걸맞은 방역대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파적이고 보수 성향의 사람은 좌파적이고 진보 성향의 사람들보다 코로나 바이러스 생성 속도가 빠르고 발생량이 많으며, 또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는데다 치료도 힘들고 사망률도 높기 때문에 철저한 보호가 필요함을 관심법으로 밝혀냈다고 합니다.

따라서 103일 개천절, 보수 성향 사람들의 광화문 집회를 불허하고 광화문 일대를 차벽으로 재인산성을 쌓아 집회를 원천 봉쇄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사람들은 차 안에 있어도 다른 차 안에 있는 보수 성향의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감염시킬 위험이 있어 10대 이상의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집회도 금지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많은 보수 성향의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고 가족들의 감염을 예방했습니다.

반면에 좌파적이고 진보 성향의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강해 바이러스 배출량도 작고 잘 감염되지 않아 1114일 전국적인 대규모 집회를 허가해 집회결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적극적으로 보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양 진영이 집회를 개최하는 즈음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자 9/27 9/28 9/29 9/30 10/1 10/2 10/3

국내 73 40 93 93 67 53 52

국외 22 10 15 20 10 10 23

95 50 108 113 77 63 75

 

일자 11/10 11/11 11/12 11/13

국내 71 113 128 162

국외 29 33 15 29

100 146 143 191

 

확실히 우리 방역 당국은 보수 성향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에 무지하게 신경을 쓰는 반면에, 진보 성향의 사람들의 바이러스 방어능력을 믿어 의심치 않아 확진자 발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보수 집회를 원천 차단하고, 보수 집회가 있었던 103일 즈음의 확진자 수보다 더 많고 확진자 발생이 느는 추세임에도 진보 집회는 허용하는 과감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고 네이쳐에도 논문을 제출하여 세계 각국에 K-방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해야 합니다. 나아가 세계인의 생명을 구하는데 혁혁한 기여를 한 질병관리청을 노벨위원회에 후보로 추천하여 한국 최초로 노벨상(평화상은 너무 정치적이라 노벨상으로 치기 어려움) 수상자가 나오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