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이 7400만표라는 역대급 (가짜) 득표를 기록했음.

오바마나 힐러리보다 거의 1000만 이상 많은 표라서 다들 의아해하고 있음.

 

이정도 압도적인 지지라면 당연히 상원과 하원도 싹 쓸어야 하는데

단 한군데도 뒤집지 못했음. 심지어 "상원 뒤집자" (Flip the Senate")이 민주당 선거 캠페인이었음.

그 정도로 전략목표로 삼고 주력했는데 단 한 군데도 뒤집지 못하는 사태가 생겼음.

바이든 득표율과 너무 판이하게 달라서 다들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음..(---> 어디서 많이 본 현상= 한국 4.15 총선때 비례투표와의 괴리.)

 

이 말은 수많은 유권자들이 오직 투표지 상단(대통령 선거)만 기입했다는 의미가 됨.

역사적으로 이런 일이 없었기때문에 의아하다고 함.

 


 

 

그런식으로 투표지 아래쪽을 기표하지 않은 투표가 위의 데이터에서 보듯이 수만표에 가까움.

혹시 뭐 피치 못할 급한 일이 있으신지??ㅋㅋㅋ 가령 한명이 수천표를 기표해야한다든가?? ㅋㅋㅋ

 

이런식으로 상단만 기입한 투표의 차이가 지난 대선때는 (트럼프와 힐러리의 차이) 약 15만이었는데

이번에 50만이 넘음.






그리고 서서히 선거 포렌식 얘기가 나오면서

바이든의 투표를 분석해보면 벤포드의 법칙에 위배된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음.

 



 


돌아가는 꼬라지가 한국의 415와 판박이임...


트럼프가 박근혜와 같은 운명이 될지 궁금하군요...개인적 바램은 21세기 궤벨스인 미국주류언론과 백인에 대한 증오를 확대재생산해서 권력을 유지하려는 21세기 나치당인 미국민주당이 단죄받는 세상을 보고싶지만 워낙 더러운 세상이라서 알 수가 없어요.  카약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