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선거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임.선출된 이 선거인단이  12월 14일 대통령을 뽑는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짐. 다시말해 11월 3일 선거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임. 그런데 부정선거의혹으로 선거인단 선출의 정당성이 상실됨. 그러므로 지금 테레비에서 떠드는 선거결과는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음. 부정선거의혹에 의한 소송으로 12월 8일까지 주가 선거인단을 선출 못하면  그 주는 선거인단이 아예 없어져버림 그럼 각 주가 선거인단을 임의로 선출 할 수 있음.
그런데 트럼프가 소송을 제기한 주중에서 한 주 빼고는 주의회는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고  주지사는 민주당 당적인 주들임. 즉  의회는 공화당이 주지사는 민주당으로 당이 다름. 원칙상은 주의회가 선거인단을 구성 할 권리가 있으나 주지사가  주의회가 정한 선거인단을 인정 할 수없다고 반발해 독자적인 선거인단을 구성해 버리면 한 주에 각기 다른 선거인단이 주의회와 주지사에의해  구성하게 되면서 어느쪽의 선거인단에게 정당성이 있는지에 대한 권한분쟁이 발생함.
이 권한분쟁에 대해 주 차원에서는 결론을 낼 수 없음으로 결국 미국 연방대법원으로 갈 수 밖에 없음. 연방 대법원 심리로 가게 되면 여기서도 두가지 쟁점이 발생함. 부정선거임이 밝혀져 무효를 결정 할 것이냐 아니냐 또 만약 무효를 선언하게 될 경우 전체 선거가 무효냐 아니면 트럼프가 소송건 주만 무효냐 이걸 판단 해야함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연방 판사들에 의해 미국 대통령이 결정되게 되어 있음. 그런데 만약에 연방 대법원조차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 즉  연방 대법원이 자기들로서는 판단 할 수없다는 권한 포기를 선언하게 되면 결정권이 의회로 넘어감. 이럴 경우는 미 의회에서 대통령을 선출하는 사태가 벌어짐, 현재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한 상태임.
부통령은 상원에서 대통령은 하원에서 뽑아야 함.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상원의원은 한사람한사람당 각 한표이고 하원은 각 주마다  1표임. 다시 말해 캘리포니아는 하원의원이 55명이라도  한주에 한표씩임으로 그냥 1표임.그러므로  상원은 공화당이 부통령을 선출하고 하원에서도 적은 인구의 각주에서 한명씩 골고루 가지고 있는 공화당에 의해  대통령이 선출될 가능성이 큼.
트럼프가 선거전부터 연방법원 소송 갈거라고 한게 바로 이런 경우를 염두에  둔거임. 트럼프는 선거가 시작되기전부터 대규모의 부정선거가 자행 될꺼라고 보고 1000여명의 법률단들을 준비시켜 놓고  연방대법원에서 승부를 볼 생각이었음. 
승산은 트럼프에게 있다고 보여짐 ( 단, 보수 6 (5)  좌익 3  구성이라고 하지만 연방대법원판사들이 어떤 판단을 할지는 알 수없음 또 만약 연방대법원이 공을 의회로 넘길시에도 트럼프가 유리하지만 공화당내에 기존 정치의 이단아인 트럼프를 싫어하는 김무성이나 유승민같은 내부 첩자가 반란표를 던질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음 )

결론 : 미 대통령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음. 승부는 지금부터............

PL : 이 내용은  2000년 고어 부시 사태를  연구한 뉴욕 주 변호사의 주장과 내 의견을 첨가한 것임...
        자기 형수랑 불륜을 저지르고 14살 자기 조카를 성폭행한 헌터 바이든, 아버지 권세믿고 중국 루마니아 러시아에서 돈 받아 쳐먹고 반역죄를 지은 헌.         터 바이든이 단죄 받는 세상이 올 건지 지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