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오펜하이머는 핵폭탄의 아버지. 핵무기 제조를 기획한 <맨하탄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이론 물리학자. 
뉴 멕시코 주에서 첫 핵실험을 완성했을 때의 영상입니다. 오펜하이머 박사의 표정이 인상적이죠. 
세상은 전과 같지 않을 것, (폭발 장면을 보고) 겨우 소수만 웃었고 겨우 소수만 울었고 대부분 침묵했다고 하지요. 
그는 폭발 장면을 보고 어떤 귀절을 떠올렸는데 ‘Now I am become Death, the destroyer of worlds.'”(오타가 아니라고 합니다)라는 거였어요. 이 무기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일본의 두 도시에 떨어집니다. 그의 심란한 표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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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