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prison.top/





인터페이스 굿굿. 이야.... 언론에서 텍스트로만 보이던 인간들의 신상이 확 까발려진 곳. 우와 우와. 
탈북자 보호경찰이면서 성폭행한 새끼 이름이 김창건이군요. 저렇게 생겼구나. 

성추행한 산부인과 의사도 얼굴이 떠엏. 

이 페이지에 억울하게 신상이 공개된 카톨릭대 교수님인가가 계셨었어요. 그 분에 대해 거짓제보한 인간은 
삼대가 망했으면. 피해자도 피해자고 운영자를 위험에 빠뜨릴 뻔했으니까요. 

무고가 있었지만 이 사이트는 방송심의위에 의해 사이트 전체 접속차단결정이 내려지지는 않았어요. 17건만 선별적으로 차단했다고 합니다.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91&fbclid=IwAR1wnqQMLYkdA6zNTaYIwyClYXLziBN0J-itqLIDmgFPGd5v89sQ7sbCtDw

“무고한 희생을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디지털 교도소’가 환기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었나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우리나라 성폭행범 평균 형량은 2012년 기준 13세 미만 대상은 5년2개월, 성인은 3년2개월이다. 다른 선진국 같은 경우 미국은 무기징역, 영국은 13세 미만 대상 무기징역, 프랑스 13세 미만 대상 최소 징역 20년이다. 우리나라는 아주 관대한 처벌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할 필요가 있다.” (강진숙 위원) )

뭐 방송심의위의 검열을 거치고 저 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운영자분 항상 무사하시기를. 
한국사법부가 손정우 보호해 주는 거 본 뒤로 이런 거 보면 아주 꼬소미.  그깟 나라 버려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한국가부장카르텔의 진수를 보여줬었죠. 그래서 말인데 이미 미국시민권자가 돼 놓고도 한국더러 '내 나라 내 조국' 이러는 사람들 쬐금 양심 없어 보여요. 다른 나라에 대한 충성포기맹세를 해놓고도 저러는구나 싶은 것. 
여전히 한국사이트를 즐겨 찾고 한국음식을 좋아하고 마음은 한국인이지만 그 맹세를 서약하던 과정이 계속 생각이 나요.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