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아들 서재휘에 대한 좌파 싸잍의 정리>

① 군 입대 전부터 아들 서모씨는 왼쪽 무릎 수술 경력이 있었다

② 카투사로 군 입대했다

③ 복무 중 전에 수술했던 왼쪽 무릎에 통증이 있어 휴가 나왔을 때 외래진료 받았다

④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찰결과를 받았다

⑤ 복귀 후 소견서와 함께 상황을 설명한 뒤 열흘 간 병가를 신청했다

⑥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했다

⑦ 병가 후 부대 복귀날이 다가오는데도 낫지 않고 통증이 지속됐다

⑧ 군 간부에게 병가휴가 연장을 문의했다(병가휴가는 30일까지 연장 가능하다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

⑨ 군 간부 왈, “연장은 불가능하고, 대신 개인 휴가를 당겨서 치료받는 건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⑩ 자신의 남은 휴가기간을 당겨 치료를 받았다

⑪ 치료 후 부대에 복귀했다

⑫ 그리고 만기전역


<위에 대한 부연 설명>

① 추벽 증후군(plica syndrome)에 대한 부분 절제술로 보임 → 3급

② 사실

③ 통상 절차

잔존 추벽 증후군으로 진단

⑤ 통상 절차

⑥ 관절경 수술은 약 5분 소요, 3일간 입원

⑦ 개인차가 있으므로 가능

⑧ 규정상 가능,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 (전군에 36례 있음)

⑨ 1차 9일 연장받았고 (의료심사위원회 승인 없이), 2차 연장은 불허

⑩ 도합 19일 병가받은 후, 금요일 점호 시간에 미복귀 → 이 순간부터 "탈영"

⑩' 카투사의 경우, '규정에는 어긋나나' 알음알음으로 금요일 복귀대신 주말 외박 2일 연결하여 일요일 점호 시간에 복귀하는 '관행'이 있음

⑩" 일요일 당직병이 점호 준비중 "탈영"을 발견 → 연락해 보니 집에 있음 → 당직사관에게 보고 → 상급부대 대위가 추미애 비서와 통화한 후, 소급해서 개인 휴가로 변경하라고 지시 → 4일간 개인 휴가

⑪ 사실

⑫ 사실


빨갱이들의 특기가 사실과 거짓을 교묘히 섞어 찌개를 끓임이다. ⑨, ⑩이 그 좋은 보기이다.


결론: 서재휘는 국방 노예가 아니라 국방 노예 코스프레를 한 것일 뿐이거늘, 가•붕•개가 언감생심 덩달아 흉내내겠다는 말인가.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