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body contro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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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몸의 흐느적거림이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사람에게 매료된다는 게 이런 거구나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리코의 춤을 보다가 칸예 웨스트의 뮤비에 등장하는 발레리나 댄서들의 춤을 보면 너무 허접해 보여요. 
더 좋은 걸 경험하고 나서야 눈에 띄는 허술함이란 결국 비평을 하는 좋은 안목은 매우 풍부하고 값비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란 뜻이기도 하겠더라고요. 그런 경험은 금전이 많아야... 
곡은 좋은데 노래를 겁내 못함.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