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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니다.......

■ 코로나의 진실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나자.
스웨덴 방역 실패?

집단면역 실험한다고 했던
스웨덴은 방역 실패했고
한국의 방역은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코로나에 걸렸다 완치되어도
후유증으로 엄청난 고생을 한다고 한다.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먼저 세계적인 현황부터 보자.
9월1일 현재 세계 코로나 환자수
2천5백만명, 사망자 85만명.

년 간 세계 독감 사망자 5~60만명.

코로나 사망자 숫자에 포함된
인원에는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 및
기저 환자들까지 포함되어 있어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숫자는
독감 사망률과 비슷하다.

다음은 스웨덴을 보자.
마스크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혀 실시하지 않고 평상 시 대로
행동했던 스웨덴을 향해서
방역 실패 국가라고 엄청나게
비난하고 조롱했다.

사망자가 국민의 절반이상 정도
나와서 국가가 붕괴 될 것처럼 했는데
누적 사망자가 5천8백명이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70세 이상이었고
기저 질환이 있거나, 위독한 상황에서
요양원에서 치료중인 사람들이었다.
일반 건강한 사람들의 사망은 거의
없었다.
지금은 사망률 0에 가깝다.

아직도 스웨덴의 집단 면역이
실패했다고 언론에서 떠들지만
지금은 사망자가 거의 없다.

결론적으로 코로나는 독감과
비슷하고 97% 이상이 후유증 없이
감기 증상을 보이다 낫는다.

이미 여러 논문에 발표되었고
미국은 확진자 90% 이상이
집에서 감기 치료 방식으로 
후유증없이 완치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년간 독감으로 1~2천명이
사망하는데 반하여 코로나로 300명
정도 사망했다.

현재 격리중인 사람은 4,660명 정도
중증환자는 104명으로 약 2.2%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을 제외한
건강한 사람은 특별한 치료없이
격리되어 있다가 나온다.
중증환자를 제외한 97%는 후유증 없이 
치료가 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방역이 잘못되었고
실패했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또 다른 최선의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저산소증, 이상화탄소과다증으로
심신을 병들게 한다.
마스크 착용의 저산소증은
암유발, 치매, 중풍, 정신질환,
면역력 무력화, 자살 원인인 우울증이
된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독감정도의 코로나 바이스를
막자고 온 국민이 마스크를 쓰고
저산소증으로 인한 암, 당뇨, 중풍,
심장병등의 잠재적 환자를 만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까지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나름 최선의 방법이었고
잘해 왔다는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이제는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새로운 최선의 방역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야 한다.
언론도 더 이상 공포심 조성을
그만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