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년 7월의 그 남자

문 대통령 성범죄 가해자에 강력대응 지시, “직장에 즉각 통보”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몰카범죄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와 관련해 “수사가 되면 해당 직장이라든지 소속기관에 즉각 통보해서 가해를 가한 것 이상의 불이익이 가해자에게 반드시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2. 2020년 7월의 그 남자

靑, 박원순 고소인 '진상조사' 주장에 "드릴 말씀 없다"

청와대는 13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고소인 측이 진상조사 요구 등을 한 것 관련 "별도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3, 2020년 7월 현재, 그 남자의 지지자들

심심해서 클리앙 같안 곳에 한번 가봤더니 말이죠, 노무현급 추모중이더라구요. 눈물을 질질 짜면서 부흥회를 하는 것을 보면 솔직히 보기 흉물스럽지만,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기에 지들끼리 추모제를 열심히 한다는데 남이사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런데, 무서운 것은 이건 그냥 부흥회 수준이 아니라, 복수심에 불타서 도대체 뭘 말하는지 자신들도 그 실체를 모르는 배후세력 색출에 한창이더란 말입니다. 

부흥회 끝났으면 집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잠이나 잘 처 잘 것이지, 길거리에 나가서 엄한 사람들 찌르고 다니는 것은 뭡니까. 이 정권 지지자들중에 정신나간 종교인들이 아닌 멀쩡한 인간들이 있기는 한가요. 그 나물에 그 밥, 끼리끼리, 그 리더에 그 추종자들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