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이 어류, 양서류, 파충류 등과 똑같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나 그거야 종교적이면서 이상적인 것이면서 동물에게는 존재하지않는 사람만이 가지는 생각이요 편애지만 그리 생각하는 그들도 죽기는 싫어서 살아있는 생물 등을 처먹어대니 선택적인 자비요 사랑이며 망상인 것이지요 현실속에서는 언제나 사람이 가장 소중한 것이며 동물은 물건인 것이지요 대체 어떤 놈들 대가리에서 이와 같은 조물주적인 사상이 나왔는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반려견 등 관련한 것들이 산업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 사람에게 경제젹인 면에서 좋은 것이더라도 오히려 그 반려견 등 으로 인해 사람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구제하는 방법으로 생각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민식이법과 같이 반대하면 찍힌다는 이유로 어지간하면 따라가는 정치인들과 당파에 함몰하여 공격하는 언론인 등은 언제나 문제인 것이지요 매번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 언론인 등에게도 그 상식을 벗어나는 당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가혹하게 치루게하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맹견 등으로 인한 사람의 신체의 상해와 사망의 건은 그 견주가 상해와 상해치사의 죄로 처벌받기를 기원해봅니다


O 동물보호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3. 8. 13., 2017. 3. 21., 2018. 3. 20., 2020. 2. 11.>

1. "동물"이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신경체계가 발달한 척추동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동물을 말한다.

가. 포유류

나. 조류

다. 파충류ㆍ양서류ㆍ어류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의 협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물


O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2조(동물의 범위)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1호다목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물"이란 파충류, 양서류 및 어류를 말한다. 다만, 식용(食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제외한다.


O 동물보호법 


제46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신설 2018. 3. 20., 2020. 2. 11.>


1. 제8조제1항을 위반하여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행위를 한 자


2. 제13조제2항 또는 제13조의2제1항을 위반하여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자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7. 3. 21., 2018. 3. 20., 2020. 2. 11.>


1. 제8조제2항 또는 제3항을 위반하여 동물을 학대한 자


1의2. 제8조제4항을 위반하여 맹견을 유기한 소유자등


1의3. 제13조제2항에 따른 목줄 등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


1의4. 제13조의2제1항을 위반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