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준왕이 전북에 이러른 것은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기는 정치적 격변이 있어서 그러한 것이라 통상 정치세력의 이주는 멸망에 준하는 사건 후에 일어나는 일이므로 철기제작술이 당대의 핵탄두에 준하는 국가기밀이라는 점을 생각하여보고서 눈을 돌려보면 변한의 철기는 그외 지역곳곳마다 지배적인 정치세력이 있으므로 위만의 남부여가 멸망한 연후에야 발전하였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겠습니다  철기제작술을 사해가 동포라며 그래 너뜰 모두 와서 배워가거라 했겠어요?

민주당은 부처이시고 천주이시다는 사회적 광기에 휩싸여 사는 전북사람들에게는 전라도당파라는 것도 있것는데 그 당파란 것의 첫째는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지역과의 상생을 논하는 것이라 전북입장에서는 박애지만 다른 지역넘들에게는 개호구라고 불리는 헌신을 말하고 둘째는 전라도는 분리되어서는 안된다는 광주전남넘들의 논리를 맹신하는 분리불안 정신질환을 말한다고 합디다 

개종필이 세작을 앞세워 전북 금산을 강탈할 때의 논리는 대전과 전북사이에 완충 행정구역이 있어야한다는 것이었는데 오늘날 충남과 충북의 행정구역이 다르고 대전이 충남과 충북사이에서 딱 절반씩 노출되어있는데도 힘없는 야당 국회의원에게 매향노의 멍애를 뒤집어씌우며 그 개종필이 주장한 논리를 다 잊어버리고 다른 지역민이라면 몰라도 전북민이라면 마땅히 대전충남이라 불러서는 아니되는 것이며 대전충청이라 해야하는 것입니다 충청도 넘들이 그들 스스로 대전충남이라하고 청주충북이라고 불리고잡으면  개종필이 전북 금산을 강탈할 때의 그 논리대로 대전과 청주앞에 완충행정구역을 만들거나 금산을 전북에 돌려주고서야 그리해야하는 것이지요                                         
도청소재지 전주의 인구는 60여만이고 청주 창원 수원 역시 도청소재지이지만 청주는 80여만 창원은 백만여 수원도 백만여 주민이 있는 지역이라 스스로 살아갈 능력도 없는 전주의 특례시 지정은 선거용 청주 창원의 주구노릇에 불과한 것이지요 특례시 생각말고 백만 자족도시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그래야 전북 다른 지역도 이익일 것이나 60여만명의 특례시 지정은 전북을 더 가난하게 할 뿐입니다

금강은 그 물을 충남인 등이 농수 등으로 사용하더라도 전북 익산과 군산에도 권리가 있는 것이라 이전에 금강보 믿고 금강호 해수를 유통하겠다며 전북을 겁박하던 그 도지사넘은 한 평에 머무르며 인생을 되돌아볼 것이나 그 댓가로  태안과 대천사이에 지어지고 있는 다리와 해저터널은 진행형인 것입니다 새만금은  뻘흙이라 삼층 이상 건물을 짓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지금도 남아도는 것이 식량인데 무슨 농지랍뎌 그냥 간척그만하던가 하고 농공수나 확보하고 금강호 금강보나 열어서 환경이나 보호합시다 
전북 부안과 고창의 다리를 연결하지못하게한 그 논리라면 부창대교의 두배에 이르는 길이의 깡촌 태안과 대천은 어떠한 논리로 연결되는 것이고 경제성을 따졌다면 다리로 모두 연결하지않고 원산과 대천을 연결하는 것은 태안과 원산을 다리로 연결하는 비용의 3배에 이르는 비용으로 해저터널을 뚫어서 연결한다는 것이랍니까 
개대중부터 시작하였다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일면은 좋은 것이나 일면은 취약한 지역을 억누르는 논리라는 면도 있으며 그 대상은 상당부분 전북이 그 대상인 것이지요 까짓 그 항목 몇 개 조정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태안부터 대천까지 연결되는 부창대교 두 배 길이의 다리와 해저터널은 알기나하면서 전북에 있는 환경단체들은 활동하는 것이랍니까 전북의 환경단체들의 걱정처럼 우리 전북도 원산 대천 해저터널  딱 그 길이인 부창대교를  환경걱정없이 해저로 연결하여봅시다 전북지역 환경단체들의 적극적인 부창해저터널 준공 극렬시위를 기대해본다하겠습니다

광주전남넘들이 광주항쟁 이후로 40년간 전북을 전라도로 묶으면서 주장한 것이 전라도는 분열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인데 40년이 지난 후 생각해보니 이 광주전남 개새들이 전북예산 가져다가 지들 마당에 공구리 치고 기관 가져가고 다른 지역 넘들에게 생색내며 표를 얻고 싶을 때에는 전북 예산 빼들려서 퍼 주더라는 것이지요 이제는 부산 경남넘과 청주넘들마저 전북 알기를 개호구로 알아서 무슨 돈들 일만 있으면 전북 예산을 갈라쳐가더라는 것이지요 전라도는 분열하면 안된다는 걱정은 광주전남넘들이 전북 피 빨고 여기저기 팔아먹을 심산으로 광주전남 마름인 매향노 전북 민주당원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헛소리며 우상인 것이라 후손을 생각해서 광주전남과 충청도넘과 경남넘에게 호구짓거리 그만하고 정신차리기를 기원합니다 개무현 5년간 부산경남에 던 처발르려니 던이 없어서 새만금 방조제 하다만 것이고 광주전남과 대전충청에 예산배정하려니 환경이니 경제성이니 하며 부창대교가 건설되지 못한 것이라는 것이 상식이지요 

과거 전북민이 국민의 당을 찍은 것은 광주전남의 확장 개념과는 다른 전북의 생존을 위해서 그런 것이었는데 그 넘들도 결국은 전북 피 빨아서 호의호식하던 버릇을 못버리고 기어들어와 다시 피를 빨아먹고 싶다하니 모두 퇴출된 것이지요 전북과 광주전남에는 3선 초과는 공천배제이나 그 배제된 사람중에는 좋은 사람이 많은 것이고 이들 중에는 전북의 고충을 해결하려 노력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전라북도에는 새로은 당이 하나 필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