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배치도는 제가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만든 가상의 배치도입니다.
사전투표를 한 사람은 많았지만, 아무도 투표장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관위 공무원의 말과 제가 소통마당을 방문해서 알게 된 것을 바탕으로 추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배치도가 100% 일치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이런 식이었다.....' 정도로 받아들여 주십시오. 
그림에서 1칸은 가로세로 1 미터입니다. (소통마당 크기 : 가로 20 미터, 세로 16 미터)
(그림을 클릭하면, 그림이 원래 크기로 커집니다.)

신중동 사전투표소 배치도.png 

2. 인터넷에 보면, 설훈 의원이 사전투표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보면 뒤에 기표소가 보이는데, 기표소 뒤로 햇빛이 비치는 유리창이 있습니다.
https://images.app.goo.gl/T4hJpdyLyqiXjyss5
그러므로 28~29개의 기표소는 남쪽에 일괄 배치하였습니다.
기표소의 가로는 77 센티미터, 세로는 63.5 센티미터입니다.
그것을 감안하여 대충 만들었습니다. 

3. 23대의 투표용지 발급기계가 배치되었고, 15대는 관내용, 8대는 관외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모두 7줄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관외용은 4세트 * 2줄, 관내용은 3세트 * 5줄로 봐야 할 겁니다.
투표용지 발급대는 가로 180, 세로 60 정도로 추정합니다.
스마일 아이콘은 선거사무원의 위치를 표시합니다.
선거사무원들이 등을 맞대고 앉도록 했다는 답변을 근거로 합니다. 
선거사무원은 모두 64명이 근무했다고 합니다. 

4. 그림의 윗쪽은 실제로는 남쪽입니다.
그림의 왼쪽은 실제로는 동쪽입니다. 
그림의 오른쪽은 실제로는 서쪽입니다. 
그림의 아랫쪽은 실제로는 북쪽입니다. 

5. 소통마당은 304호와 305호가 합쳐진 공간입니다.
304호 문이 있고, 305호 문이 있습니다.
각 문은 양문형 냉장고처럼 양쪽을 다 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들어가고, 한 사람은 나와도 서로 부딪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6. 선거인들은 문 안으로 들어가면 대기하는 장소가 2 미터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