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가 왜 필요한 지는 알 수가 없으나 아마도 잘못된 울산의 직할시 지정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되어지겠습니다 
조선 500년 이래로 사회문화적 인식아래에서 2500백만 이상이 사는 수도권인 서울과 경기도 지역과의 형평성을 따져보면 도에 하나씩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의 직할시 지정외 울산의 직할시 지정은 잘못된 것이라 할 것입니다 
자족도시의 기준인 100만 인구와 고등법원이 있는 직할시의 향후 후보로는 전북의 전주와 강원도의 원주 정도가 적당하고 여타 지역과의 다툼도 적을 것이며 전국민의 사회문화적인 인식에도 거부감이 적은 것입니다 충청도에서 대전이외의 직할시가 나오려면 대전을 충남에 편입시키고 대전과 충북사이에 충남행정구역에 속하는 일부나마 행적구역을 만든 후에나 충북에 직할시가 나오는 것이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부분에서 상식적인 것이지요 세종특별자치시 같은 도시는 다른 지역에는 없는 겁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직할시 외에 대충 백만이 넘는 도시는 수도권에 3개 경남에 창원 한 개 총 4개가 있으며 50만이 넘는 도시는 앞 4개시를 제외하면 경기도 7개 포함 전국에 22개에 있겠습니다 전주가 용가리 통뼈여? 왜 무리를 하며 지랄을 하는지 모를 것이나 순리를 따라가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사회문화적인 인식과 수도권과의 형평을 따지지않고 인구수만을 기준으로 울산을 직할시로 지정한 것은 정말 잘못된 결정인 것입니다

서울의 사례를 보더라도 서울이 커질수록 경기도에 인구수가 늘어나고 서울과 함께 발전해가는 것은 맞는 것이어서 전북 전주가 백만자족도시가 되면 전주외 지역도 전주와 상생하며 발전할 것이지만 자족도시도 못되는 것이 무슨 특례를 핑계로 창원과 청주의 앞잡이질을 하느냐는 것이지요 
행정부 장관처럼 출퇴근 도장도 안찍고 할 일도 없이 배뚜드리며 몸에 기름기가 좌르르 넘쳐나니 배꼽에 심지 꽂고 불 붙이면 3일 밤낮을 탈 것이라며 호인의 웃음이 나오냐 니뜰 고향 전북은 40년 니뜰에게 피 빨리서 피골이 상접하고 40년 전국에서 제일 가난해서 배고파 디질 지경에 머리도 퇴화하여 지역민의 정치적 수준이 조선시대에 머물러서 막걸리 한 잔이면 몰표가 나온다고는 하더라 매향노 시끼들아  

민주당 대통령 만들려고 충청도와 경남의 주구노릇 그만하고 원래 하나 였던 전주완주 통합하여 청주시 인구된 뒤에 ktx 아산 익산 깔고 동서고속도로 깔고 새만금으로 창원인구 간 뒤에 자력으로 전주직할시를 해봅시다 그게 순리인 것이지요 그나저나 야이 군산넘들아 왜 부안 앞바다에 있는 섬이 군산여? 해당 지역민의 복지를 위하고 일반인의 상식이 통해야할 것아녀 상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