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플로읻의 죽음에 이은 흑인 폭동과 약탈은 모택동의 말인 성성지화 가이요원(星星之火 可以燎原, 점점의 불씨가 온 들판을 불사를 수 있다)을 연상시킨다.

미국에서의 흑백 갈등은 이미 물과 기름 사이처럼 심각하였고, 코빋-19로 인한 대량 실업(4천만 명) 사태가 흑백에게 골고루 비와 우박을 뿌렸지만, 우산 없는 훅인이 우산 있는 백인들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적셔지고 얻어맞았을 게 명약관화하다. 한 조사에 의하면 백인 가구의 평균 자산이 17만 돌라, 흑인 가구의 평균 자산이 1.7만 돌라라고 하니, 10:1인 셈이다. 이것을 단지 개인의 노력과 성향탓/덕분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사회 구조적 요인탓/덕분이라고만 말할 수도 없다.

물위에 떠 있으면서 온도가 꼭지까지 올라가 있는 기름에 불꽃 하나만 튀면 불길이 번지기란 자연 현상일 것이다. 이것을 부추기는 바람잡이들, 가령 Antifa, 이 설령 있다한들 그게 대수이겠는가? QAnon의 말들을 믿든 안 믿든. 미네소타 경찰이 지난 여러 해동안 숱한 목누르기 제압을 감행해 왔고, 흑백인 다수가 기절해왔다는 사실을 들어 이것이 인종 차별 문제가 아니라고 반론하더라도, 이미 흑인들 머리속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미국의 훅인 문제를 낳은 것은 백인이다. 그래서 이른바 "흑인 문제"는 흑인 문제가 아니라 '백인' 문제라는 말도 존재한다. 백인이 부모라면 흑인은 자식이다. 병든 자식을 이제 와서 내다 버릴 수도, 죽일 수도 없는 부모의 심정이 미국 백인들의 심정일 거라고 본다. 

2030 세대 흑인의 남녀 비율이 심각한 여초이다. 마약, 범죄등으로 도시 흑인 젊은이들이 죽거나 감방에 갇혀 있으므로, 남한에서 이른바 김치녀들이 하는 짓거리를 미국에서는 흑인남들이 하고 있다. 요컨대 남자가 희귀하고 여자는 지천에 깔려 있으니, 꽃들 사이를 날아다는 나비같은 아비만 있을 뿐, 롤 모델이 되어 주며 3P (to provide, to protect, to punish) 책무를 감당하는 아비란 구경조차 한 적이 없는 흑인 아이들이 양산되고, 이들의 운명이란 안 보아도 짐작할 수 있는 악순환이다.

마약을 비범죄화하고, 2030 세대 흑인남들을 감방에서  풀어주고, 무거운 결혼을 통하여 건전한 출산을 유도한다는 고식적 해결책이 떠오르나, 이런 정도로 해결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흑인들이 기본적으로 가진 높은 텟톳테론 농도가 이들을 일종의 "브레잌 없는 벤츠"로 만들기때문이다. 흑인들은 이성과 덕성보다 감성이 훨씬 앞선다. 거의 "충동 조절 장애" 수준이다. 조선인들과 다른 점은 그 감성에 탁월한 신체적 능력이 결합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조선인들이 브레잌 없는 티코나 마티즈라면, 흑인들은 브레잌 없는 벤츠인 셈이다. 화날 때 폭동과 약탈은 그 결과물중 두 가지일 뿐이다.

결국  앨덧 헠슬리의 「멋진 신세계」에서 보듯, 흑인/백인/황인의 시험관내 번식이  중앙에서 관리되고, 성행위가 번식 출산과는 무관한 레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여야만, 즉 흑인 특히 흑인녀가 불필요하게 많이 존재하지 않아야만 흑백 인종 차별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본다. 

중세 사라센 및 근대 오스만 제국에서 백인녀는 하렘의 성노예로, 흑인남은 거세후 하렘 지키는 보호노예로 썼다고 한다. 쓸모없는 백인남과 흑인녀를 뭘로 썼는지는 뒷소식이 없다. 뭐 그래도 지나인들과 달리 고기로 쓰지는 않았을 테지만, 숫자 관리를 했을 것 아니겠는가? 그 시절로 되돌아가기는 어려울 테고, 보다 과학적이고 인도적인 방법이 필요하며, 가능해질 것이다.

2020-06-04

흑인들 비참한 경제 실상에 미국 사회 공분

GAM | 
http://m.newspim.com/news/view/2020060300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