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실업률이 증가하면 여러 가지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측한다.

1. 최저 임금 상승↓
2. 외노자↓
3. 출산율↓
4. 자살률↑
5. 대학 진학률↓
6. 재정 적자↑
7. 용공 세력↑

주성하 기자의 주장에 의하면 북한 인구가 실은 2050만 명(2019)에 불과한데, 여러 목적으로 2500만 명이라 부풀려 왔다고 한다. 그중 하나가 남한 인구의 1/2 선 유지라고 한다.

남한 인구가 4000만 명으로 줄어들면, 북한의 공포심을 줄여 남북 평화에 도음이 될지도 모른다. 용공 세력 증가는 거기 부채질을 할 것이다.

(※ 물론 문재인이 필립스 곡선과 무관하게  최저 임금을 무조건 올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