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943386.html?_fr=mt3

유튜브 시청을 자주 하다 보니 꽤 오래 시청했던 블로그인데 한겨례에 소개 기사가 떳길래.

어릴 적 음식과 맛, 냄새, 촉각 등은 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흔히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소환된다.

지금에 와서는 뒤떨어진 것이고 약간은 불결함이 섞여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위험한 일은 없었으니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안전하다는 느낌은 가격에 대한 불만을 얼마간 희석시킨다.

여튼 여전히 저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맛내기는 우리가 음식점에서 지금도 자주 접하는 맛이다.

음. 음식점 근처 도매 식자재 유통점에서 내놓는, 일반인은 쉬이 접하지 않은 조미료 등등이 그 맛의 비결까진 아니지만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배합 비율도 중요하지만.

그 맛이 나지 않으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