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42456277


오 시장의 강제 추행 사건에 대해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한국여성민우회·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여성인권위원회·참여연대 등 다수의 여성·인권 단체들은 23일까지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거나 성명을 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