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대통령, CCTV 통해 중국 국민에 '설 인사' 전해



2018년 설에 역대 한국 대통령 최초로 해외 국민에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인민들한테 말이죠. 처음에는 뭐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하고 들어봤는데, 들어보니 상당히 거북하네요.

  • 중국 국민들은 "드시고", 한국 국민들은 "먹어"?
  • 한국과 중국이 아니라 "중국과 한국은 오랫동안 어쩌고 저쩌고"?

언어는 그 사람의 본심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의도적인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의도적이라면 투표로 뽑힌 리더로서 자국 국민들은 후순위로 뒤팽게친 언어 선택을 한 것이고, 무의식으로 그렇게 말한 것이라면 가슴 밑바닥에 사대사상에 쩔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내가 너무 민감한가요? 객관적이 되려면 역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새해인사로 미국 국민들에게 저런 메세지를 보낸다고 상상해봅시다. 근혜가 그랬다면? MB가 그랬다면? 미친년놈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 메세지에 미국 국민들은 드시고, 한국 국민들은 먹는다로 표현하고, 한미관계가 아니라 미한관계라는 단어를 썼다면? 네, 저는 그렇다면 쌍욕을 퍼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슴치 않고 지금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이 개XX, 사람이 먼저라더니 진짜 중국사람이 먼저였구나.



2. 중국 기업이 먼저다.

그리고 지금도 이 혼란한 틈을 타서 하는 짓거리가 있습니다. 

한전, 中 업체도 입찰허용한다.

'코로나19' 로 혼란스러운 와중에 '입찰 불가능'한 중국 기업들 한전 사업에 참여시킨 문재인 정부

전에는 조국이나 그와 관련된 청와대 인사들만 중국 돈 먹은 것이라 생각했는데, 문재인 본인이 실체였다는 것이 맞나봅니다. 취임 하자마자부터 현재까지 해온 짓거리들을 가만히 복귀해 보면 말이죠, 원전 폐쇄-태양광 사업 추진등등 한편으로는 꾸준히 국가 근간 에너지 사업을 말아먹고, 다른 한편으로 그렇게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필요/수요에 대한 보충을 핑게로 중국인과 중국기업에게 이권(사업권)을 열어주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해서 국내 기업들은 대부분 망하고, 중국 기업들만 수지 맞았는데, 그 마저도 부실과 환경오염만 시키고 있는 경우만 넘쳐납니다. 한전은 원래 흑자였는데, 이제는 어마어마한 적자를 내고 있고, 그에 대한 손해를 자국 국민들이 메꿔야할 태세이고, 한전같은 공기업들의 돈을 이용해서 중국기업들에게'만' 각종 사업권을 열어 주어 돕고 있는 중입니다. 세종 스마트시티 건설에 태반이 중국기업들로 도배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변명으로 이들 기업이 스마트시티 건설경험이 있어서 특별히 불러왔다라는 것도 거짓말로 들통났고....

진짜로 대놓고 나라를 통째로 중국에 팔아 넘기고 있는데, 어찌 이 따위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단 말입니까.


문재인 이 개XX, 사람이 먼저라더니 알고보니 실은 중국 기업이 먼저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