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확진 신규 확진환자가 505명이라고 합니다.

잠복기가 6일이라고 가정하면, 21일에 감염된 것으로 추산이 됩니다.

(검사-확진에 2일이 걸린다고 하니까, 19일에 감염된 것으로 추산이 됩니다.)


지금 골치아픈 대목이 뭐냐 하면,

잠복기 상태에서 바이러스를 이곳저곳 옮기고 다닌다는 점이죠.

그러니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날을 잡아서

1주일간 국민들 전부(대다수)가 집에 방콕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잠복기 상태에서 바이러스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게 불가능해지고,

이미 감염된 사람은 증상이 발현될 것이므로 상태를 '검사 없이' 확인할 수 있게 되지요.

(물론 잠복기가 좀 길어서 늦게 발현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할 몫이고요.)


날을 잡기 전에 홍보를 해야 하겠죠.

1주일간 먹을 거리, 필요한 용품들을 미리 사 두어야 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