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예상을 한 치도 빗나감이 없네요.

참여정부는 착한 감찰, 이명박은 나쁜 감찰이랍니다.

공무원 을 감찰한 것이니 착한 감찰.
현대차 노조, 화물연대 등을 감찰했지만 그 주체가 경찰이니 청와대와는 무관.
민간인을 감찰한 것도 있지만 하다보니 섞여있던 것 뿐.


우와~~~~~

역시 예상을 한 치도 빗나가지 않고, 착한 감찰이라고 하시네요.


그냥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조롱하는 일개 네티즌이나 주장하고 있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진보 언론의 대표격이라는 한겨레가 주도하고, 공영방송kbs의 노조가 지원하며, 자칭 타칭 오피니언 리더들이 저런 주장을 합니다.

그에 화답하듯 한명숙의 민주당은 특검은 "꼼수"라며 하지 말자고 하고 앉았고, 문재인은 여전히 훈수나 두고 앉았네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착한FTA, 나쁜 FTA 주장하던 것과 데칼코마니네요.


이래도 문재인이 희망이고, 친노가 이명박의 대안인가요?


문재인이 될 바에는 차라리 이명박 연임시키는 게 낫겠네요. 

아니, 박근혜 대통령 시켜서 박정희 향수라도 박살내는 게 차라리 더 낫다 싶습니다.


무능한 데다 비겁하지만 욕심은 많은 쓰레기들.


그게 딱 지금의 민통당 주류, 좀 더 구체적으로 친노 패거리가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