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아니면 중성인가 양성애자인가 트랜스젠더인가?

이 세상의 존재들은 누구든지 유일무이한 존재들이고 서로 다르다.
같은 배에서 태어난 쌍생아일지라도 다르다. 

일단 형체를 가진 존재인 생명체라면 반드시 공간(연장)좌표를 차지한다.  배타적인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다.  
빛을 본 순서도 달랐을 것이고 엄마 뱃속의 공간좌표도 달랐을 것이고 따라서 당연히 다른 존재로 이름이 부여된다.

그래서 LGBT든 뭐든 그냥 그렇게 존재하는 특별한 존재인 것이다.
있는 것,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필요도 멸시할 필요도 그렇다고 특별대우할 필요조차 없다.

문제는 이 세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규범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요즘 T가 된 변하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1. 자신의 존재는 LGBT가 아닌 사회적으로 일반적인 성애자들로부터 비롯되었다.
2. 성정체성마저도 성장과정이라는 외적 환경과 얽힌 내적 심리가 뒤엉켜 조성된다는 점이다.  특히 태어나자마자 사회화되는 과정을 거치며 우리는 사회적인간으로 적응발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런데 LGBT성향의 요즈음의 존재자들은 자신들을 독특한 존재자로 봐 달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봐 달라고 조르는 듯 싶다.
그 시선이나 관점이 타인의 시선에 얽매인 자신을 대단히 자각하는 심리를 기초한다.

사회질서라는 규범이나 편의상 성별로 다르게 국방의무를 과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LGBT성향의 특정 존재자는 혼자 목소리나 에너지로 고착된 전통을 부수려 한다.  그것을 진보라고 참칭한다면 곧 그 진보는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을 가리킴으로서 비진보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위 1.이 붕괴되면 규범이나 특색있는 존재자는 지속불가능한 것이 돼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자기부정이다.

나아가 자기부정의 껍질마저 깨지 못하는 한계를 보여준다.
최전방이란 뭔가?

그저 공간적으로 적대관계에 있는 한계선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일 뿐이다.
조금 소수이므로 성소수자라고 칭하는 그들이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모든 장병들의 공간적 위치를 특별하게 다루는 시선을 보여준 것이다.
최전방이 아니라 그냥 군대에 남고 싶다라는 말보다 좋지 않은 생각 아니겠는가?

이 시건을 보도하는 매체의 보도성향이 이 사건으로 그대로 드러난다.

이 사건의 본질은 어떤 일관되지 못한 성소수자의 관점과 주장을 미화하며 동정이나 동조자를 규합하려는 것인가?
아니면 사회면의 조그만 단 3줄로 내보낼 가십거리인가?


LGBT가 출현하는 그 맥락을 살펴서 존재부정의 성소수자들을 최소화하는 시책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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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