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회계사, 권경애 변호사, 투기자본감시센터 등은 이번 검찰 학살을 삼성 및 여러 금융 스캔들에 얽힌 정치인들을 구하기 위함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논객부활을 선언한 진중권은 아예 용감하게 수장을 건드리는 발언도 하고 있군요.


PK 패밀리, 대부는 누구인가? (진중권)

한동훈 검사에 대한 기억(김경율 회계사)

상상인 관련 때늦은 후회 (김경율 회계사)

끝났어, 이제 나와도 돼 (김경율 회계사)

이번 검찰인사가 무엇을 의도한 것인지를 드러낸 상징적인 사례. (권경애 변호사)

피해액 1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라임자산운용 사기사건 (권경애 변호사)

김동춘 교수 유감 (권경애 변호사)

검찰개혁의 정직한 반응은 시장만이 아니군요. (권경애 변호사)


신라젠-라임자산운용 주가조작에 문재인 정권실세들 줄줄이 연루의혹 - 선데이저널

라임자산운용 투자사기전모 밑돌빼다 윗돌괴는 수법 회계장부조작 - 선데이저널

조국 범죄 공소장 일부 발췌 -투기자본 감시센터

추미애 장관은 검찰해체의 국기문란을 멈추고 직무인 김앤장을 해산하라 - 투기자본감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