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전자파의 일종인 빛의 본질에 대해 20세기초에 크게 다퉈졌던 것이 입자론과 파동론이다.
종내엔 두 가지 성질을 모두 가진 것으로 결론내려졌다.  
소박하게 물성 그 자체에 대한 것이라고 이해하고 산다.

미세 틈을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산란과 회절등으로 파동과 입자성을 분간하려는 노력들은 그냥 뒷전으로 넘기고

엊그제 매체에 난 연구성과를 보고 나중엔 아인슈타인이 가정한 빛의 속도의 한계(이건 상수이다 대강 30만Km/sec))도 깨지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아다시피 아인슈타인은 브라운운동으로부터 시작해서 일반상대성이론 나중에 장이론까지를 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한 이론물리학의 태두라 할 수 있다.

그 A. Einstein이 상수로 놓은 빛(전자파)의 속도가 상수가 아닌 가변성을 가진 것이라면
  그야말로 많은 이론의 토대가 무너질 것이다.

플랑크의 빛과 얽힌 파장 공식(?)도 달라질 것이고
  음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미세관(그 수준이 나누 튜브임)에 적외선을 투사하여 반사되는 꼬락서니를 보니 어렵쇼 가시광선으로 화한 걸 발견한 것이다.

빛의 성질을 활용해 레이저가 개발되었고 이제 빛의 파장까지 조작할 수 있다면 조만간 가속기 - 가속한 걸 다시 중성자등의 무거운 소립자로 때려 가속시키는 등 - 유사의 기능들을 활용해 빛을 가속시키면 빛의 한계를 초월한 속도를 내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론상으로 우주의 시원인 빅뱅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니...

가히 천지창조의 순간까지 엿볼 수 있는 이론적 토대가 마련되는 셈이다.

꿈인가?  아쉽지만 내가 사는 동안에 이뤄질 리 없지만  아련한 가능성을 미리 점쳐본다는 데 의미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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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