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유신체제를 막 벗어난 그 암울한 그 시대에
피끓는 청년들은 분신을 선택해서 또 한 그 때를 분신정국이라고 했다.


그런데 작금의 한국에서

당시의 그 뜨거웠던 상황에서 앞장서 돌맹이를 던지고 최루가스를 마셨다는 그것으로 해서

그 희생(?)을 모두 내 것으로 표창하며 우려먹고 또 우려먹고 다시 우려먹고 또다시 우려먹는 존재들이 있다.
그것은 도대체 닳지도 않는가? 싶다.


오늘 이 시점에서 그 과정을 보면 분명히 그러하지 아니한가?

  5.18 민주유공자라는 열매를 얻기 위해 그것을 했고
  정상모리배가 되기 위해서 그것을 했고


  국민들 편을 갈라 소모적인 정쟁을 일삼고....

요즘은 사리까지 버린 위선자들을 본다.

위선자 조국을 옹호하며 오로지 내 편만이 개혁이고 나만이 정당하다고 악다구니를 쓴다.

권력의 노른자위를 차지하고 그 파이를 독점하려 한다.



오늘 이 대한민국을 있게 한 그 곳엔 모든 국민의 에너지가 얽혀 만들어낸 결과이지 어느 한 분파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문재인을 선택한 41% 그것은 한표 한표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다.

운동권(?)과 그를 추종하는 정치좀비들의 수천 수만 명의 표가 그 41%를 만들 수 없다.


우선,  5.18 배상 내역과 그 수혜자의 선정과정과 자료를 낱낱히 공개해서 그 당부를 개방적으로 인증해야 한다.
  떳떳하면 못할 이유가 없다.  그 과정을 제대로 거치면 남남갈등도 자연스럽게 해소되고 지역감정이니 뭐니도 해소될 거 아닌가?

제발 독선의 개혁 코스프레를 중지하고 진정한 민생을 위한 시책을 펴라.


정말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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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