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물리학관련 자료들을 섭렵하던 10여 년전 미시세계에 관해 궁금한 점이 생겼다.

소립자 이하 단위의 세계에 들어서면 우리는 그저 상상의 체를 대상으로 사유하게 된다.

밀리컨의 유적실험, 가이거 계수기....  전자현미경 
이것들이 소립자 이하 단위를 만지거나 조작하거나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수단들이다.

단위 원자는 
양성자(중성자)+전자  
로 구성된다.

중성자가 구성부분에 있는 원자의 경우의 얘기인데
  보통 중성자가 가장 무겁고
        다음 양성자
            그리고 이들과 비교할 수 조차 없는 가벼운 질량의 전자....

일단 이 세가지 소립자(?) - 이건 쿼크니 뭐니 이런 걸 가리키는 게 아니라 미소크키의 알갱이를 지칭한다.  입자니 파동이니 이런 풀뜯어먹는 소리는 제켜놓고 - 의 무게에 대한 사변적 문제점이 부상한 것이다.

극대 극(?) - 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에 양성자와 일정 궤적에 위치하는 전자들이 있고 중성자가 있다면 보통 핵의 주요부인 양성자가 4개의 힘중 하나인 약력으로 그 상태가 해소되어 전자화 되거나 뭐.... 이 과정에서 

사변적으로 위계 지운다면

그 무게가 양성자 - 중성자 - 전자순이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런데 실제 정량적 평가로 도출된 이들의 질량 위계는 중성자 - 양성자 - 전자순이다.

이 사변적 부조화는 어떤 배경으로 인한 것일까?
혹시 내 생각이 옳다면  여태 과학자들이 정량화한 중성자와 양성자의 질량이 틀렸다는 것일 터이고
내 생각이 잘못됐다면 그 사변적 기초가 뭔가를 잘못 해석하여 그르다는 것일 터이다.

P.S. 
이 곳에 특히 이 연구 단서를 올리는 까닭은 2020. 1. 8. 현재 시각에 위의 질량 위계를 반박하거나 의문시하는 논제가 이슈화되지 않아서 남기는 것이다.  사실 이 연구단서를 아는 지인에게 줘서 혹시나(?) 노벨상을 탈 수 있는 재료가 아닐까 해서 ... .남겨둔 것인데 안타깝게도 그 기회를 제공할 상황이 아니게 됐다.  세상은 덧없는 것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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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