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디어를 보면 한달에 만원이면.... 한달에 2만원이면 ...  
만원 2만원이 뉘집 개이름인가?

특히 알만한 얼굴의 인간들이 등장해서 사뭇 심각한 얼굴로 그까짓 1만원 혹은 2만원 없으면 어때?  아까운 인명이 스러질텐데....  기부안하면 당신 죄짓는 거야 하는 표정으로 준엄하게 기부하라고 부추킨다.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과거의 나 - 조상 - 와 연계돼 있다.

우리가 오늘 날 유례없는 북녘과의 적대적 공생관계에 함몰된 것도 따져보면 우리의 업보이다.

아프리카 난민이나 전쟁난민 혹은 기아에 허덕이는 주민들 모두 나름대로의 역사적 혹은 정치문화경제적 배경이 존재한다.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전에 기부해서 미봉책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배고픔을 미뤄주는 것은 언발에 오줌누기일 뿐이다.

또한 기부행위의 양면성이 산업혁명 발발 직후에 영국에서 다뤄진 고전적 아젠다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근자에 등장한 암호화폐의 블럭체인 기능을 적어도 이 기부금 관리에 도입했으면 싶다.  이런 건 사실 암호화폐 개발자 재능기부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게 이 재능이 있다면 당장 착수해서 기부해 버릴 것이다.  사실 블럭체인이나 암호화폐란 별다른게 아니다. 뻥튀기해서 블록체인의 키를 풀어헤치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거나 시간이 소요될 뿐이지 ... - 어차피 인간이 만든 것 - , 하여 풀다보면 지금의 능력으로는 가성비가 낮아 파훼하는 것이 조금 난해하거나 그리하여 시간 소모가 다소 심할 뿐이다.

어 옆으로 샜네...

아무튼 기부자의 에너지의 변형물이 정량적 화폐단위로 변신하여 특히 채용된 블럭체인을 통해 피기부자의 씀씀이에 바로 연결되어서 블럭체인의 연결 프로토콜의 특정 인터페이스를 자극하면 그것이 평상어로 번역돼 .....

아 내가 기부한 내 생명의 변환물이 이디오피아 어느 난민 귀여운 어린이가 내 에너지를 공유하였군!  이렇게 느낄 수 있도록 투명해졌으면 싶다.
이걸 뒤집어 얘기하면 특히 요즘 우후죽순처럼 난립?한 비영리단체니 유엔산하구휼기관인지 기구인지에 대한 불신이다.

더불어 실제 국지적 전쟁으로 인한 참화나 미개발국가의 참상은 실제 유색인종의 희생에 힘입어 개화한 개발선도국들이 끼친 해악 중의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세계경찰국가행세하는 미쿡의 역할이 지대하다. 그들이 실제로 주도적으로 나서서 군산물자 생산을 중단하고 그들로 인해서 야기된 참상을 수습하는데 앞장서야 할 일이다.  
 근본적으로 위 방법이 최선인데도 그것을 외면하고 무조건 도와 줘라고 하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한 하수들이 하는 일이다.

물론 이런 발상자체가 기우일 수 있겠다.  하지만 신성한 에너지의 변환물인 기부자의 생명이 스며있는 기부금품을 헛되이 중간에 가로채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수반하며 공제되고 형해화된 결과물이 겨우 전달돼 기부라는 명맥만이 잇게 되고 해서 그 결과가 미미한 열매만으로 끝맺게 되는 상황이라면 그것이야말로 사악한 매개행위가 아닐까 싶다.

TV를 보다가 ....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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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