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그 본질이 기이다.

기의 발현이 다양하므로 같지 않음이 있다.

같지 않음이 있지만 자연은 경사를 싫어한다. 그래서 균열이 생기자마다 그 갭을 메우려고 한다.


자유와 평등은 다름을 전제한다.
자유는 평등은 그 속성이 동태적이다. 

자유는 소극이 아니라 외향으로 흐르며 그 존재를 자각하게 한다.  부딪는 경우에 자유의 한계가 대두된다.  정태적일 수 없다.
평등은 다름을 전제하지만 즉시 같음을 지향하는 게 아니다.  자유가 실재라면 평등은 그저 지향이다.  그러므로 동태적 양상을 지닌다.


다양한 군상들이
뒤엉켜 사는 그 와중에서
존재자간의 경계에 관한 의론이 자유의 문제이고
존자자간의 에너지의 다름 탓으로 평등의 문제가 대두된다.

무릇 인간들 사이에서도 자연처럼 경사를 싫어하는 것일까?

탁상공론......

고래로 에너지가 짙은 곳이 권력이고 옅은 곳이 복종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자연법칙같이 유구한 철칙 아닐까?

시대정신과반영남패권주의 전자책입니다. 다운로드하여 전파해주세요.


http://passionic.tistory.com/attachment/cfile4.uf@270FB63656EA5D290F10D8.chm


전자책을 다운로드해 열었으나 (보안이 강화된 운영체제에서) 내용이 보이지 않고 백지만 보인다면

다운로드된 폴더의 

1 '시대정신인반영남패권주의.chm파일을 마우스 포인터로 가리킨 후 

2. 우측 버튼 클릭

3. 팝업메뉴상의 맨 아래 쪽 - property 속성 - (클릭하여) 선택

4. 일반(General) - 보안(Security) - unlock순으로 

4.1. 윈도우즈10 경우 :  속성 - > 일반(General) 탭 -> 차단해제 체크 -> 확인 순으로  클릭하시면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 : 1. chm파일이 열였으나 보이지 않을 때 해결하는 방법 : 클릭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